[아시아경제 이상미 기자]국제디와이는 출자회사인 국제건설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가 결정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국제디와이는 "건설경기 악화로 인한 수주 급감과 공사 하자 및 경영상 소송으로 인한 우발부채의 증가, 세무조사로 인한 세금 추징 등으로 현금유동성이 악화됐다"며 "회생절차를 통해 경영 정상화를 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상미 기자 ysm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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