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블룸버그 최우수 예측 전문가 내년 세계 경제 3%,미국 1.6% 전망

시계아이콘01분 5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美 1조$ 재정적자가 걸림돌,실업률은 7.5%,중국 회복 예상

[아시아경제 박희준 기자]내년 중국 경제가 회복하는 데 힘입어 세계경제는 3% 정도의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유럽은 장기침체에 빠지고 미국은 1.5% 정도의 완만한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미국과 일본,캐나다,중국 등 11개국과 유로존(유로 사용 17개국) 등 28개국에 대한 전망을 내놓은 400여명의 전문가들 가운데 선정된 지역별 최우수 전문가들이 내놓은 내년도 예상이다.

조슈아 샤피로 마리아 피오리니 라미레스의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최우수 미국 예측 전문가로 꼽힌 것을 비롯,유로존은 안드레아스 쇼이얼레와 페테르 레온하르트, 일본은 쿠마노 히데오 다이이치 생명연구소 이코노미스트가 각각 최우수 예측 전문가로 선정됐다. 최우수 중국 경제 예측 전문가는 송유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가 뽑혔다.


기관별로는 JP모건체이스가 1위를 차지했고 이어 모건 스탠리,시티그룹,UBS증권,노무라 인터내셔널의 순이었다.

샤피로와 그가 소속한 회사는 더딘 성장과 높은 실업이 2013년 내내 지속될 것이라고 보고 내년도 성장률을 약 1.5%로 예측했다.


샤피로는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거의 제로 수준으로 유지하는 통화정책은 성장에 제한된 효과를 준 것으로 보고 있고, 1조 달러의 재정적자가 장래 성장을 막는 걸림돌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샤피로는 그러나 미국 경제는 연방재정적자 감축에서 득을 볼 것이라면서 “그것은 경제라는 신체속의 종양인데 의사들이 환자를 죽이지 않으면서 쿡쿡 찔러볼 수 있는 종양”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실업률과 관련, 지난해 미국 경제 예측 1위에 올랐던 모리 해리스 UBS증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구직단념자들이 다시 일자리를 찾아 노동시장에 들어오면 실업률 상승압력을 높일 것으로 예상했다.그의 팀은 내년에도 노동시장이 서서히 개선되면서 실업률은 7.5%를 해를 마칠 것으로 내다봤다. 10월 실업률은 7.9%를 기록했다.


샤피로의 비관적인 내년도 예상은 최우수 예측 전문 기관으로 평가받은 JP모건체이스앤코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브루스 캐스먼도 공유한다. 캐스먼은 “우리는 바닥을 다지고 있으며, 세계 경제성장의 궤적은 완만하게 더 높겠지만 방점은 ‘완만하다’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통화완화의 관점에서 점점 더 정책지원수단이 제한되고 있으며 재정측면에서 상당한 장애물에 계속해서 걸리고 미국의 제동이 더 심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캐스먼은 내년에 세계 경제 성장률은 3%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유럽의 국채위기는 유럽 중앙은행의 채권매입 약속이 효과를 보임에 따라 완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미국은 ‘일종의 저성장의 섬’으로 남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캐스먼은 또 중국은 내년에 글로벌 성장률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구조개혁으로 지난 10년간의 두자리 숫자의 성장률은 재현하지 못하겠지만 중국 경제는 회복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과열된 대출과 하강하는 주택시장을 관리하는데 진짜 어려움이 있다고 덧붙였다.


골드만삭스의 송은 1자녀 정책의 완화를 포함하는 성장에 박차를 가할 중국 정부 주도의 사회경제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그는 1가구 정책으로 소수의 자녀에게 자원을 집중해 혜택을 봤지만 이런 게 지속되면 외동아이들에게 늙은 부모 부양 부담을 지워 사회구조에 해를 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럽 최고전문가로 선정된 데카방크의 쇼이얼레는 내년에 유로존이 장기침체(스태그네이션)에 빠질 것으로 예측했다.유로존은 3·4분기 성장률이 -0.1%를 기록해 전분기(-0.2%)에 이어 두 분기 연속으로 하락함으로써 침체에 진입했다. 그는 내년도 유럽에서는 은행시스템에 대한 범유럽 차원의 규칙제정과 같은 구조개혁에 초점이 둬 질 것으로 예상했다.


인도는 문제거리가 될 나라로 꼽히는 수모를 당했다. 캐스먼은 인도 정부가 경기를 부양하지 않았고 국내외 투자자들의 부양을 받지도 못해 ‘와일드 카드’로 불렀다면서 인도 정부가 루피 평가절상과 시장지원을 위한 조치를 취했지만 진전이 더디다고 꼬집었다.


한편, 예측대상 11개국은 전세계에서 국내총생산(GDP)이 상위 25안에 들어 선정됐으며 유로존은 단일 통화권이어서 포함됐다.


미국에 대한 예측은 GDP와 소비자물가지수(CPI),구매자관리지수 등 11개 항목을,유로존은 GDP와 CPI, 소비자신뢰지수,총유동성(M3),실업률 등 9개 항목에 대한 전망치가 포함됐다. 브라질에 대한 평가에서는 5대 항목,인도는 3개 항목이 포함됐다.


최우수 예측전문가로 평가받기 위해서는 104개 예측중 최소 65가지를 해야 하며, 월간 지표 24개중 15개는 전망을 내놓아야 한다. 블룸버그는 예측치와 실제 지표를 비교해 0점에서 100점을 부여해 총점을 매겼다. 최우수 전망 기관은 총점을 평균해 정했다.




박희준 기자 jacklondo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