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남자의 시계, 그 치명적인 아름다움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남자의 시계, 그 치명적인 아름다움 아트락스 레이
AD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로만손 아트락스 시리즈가 매력적인 독거미 디자인으로 전 세계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아트락스는 호주의 야생 독거미로 세계 3대 독거미 중 하나다. 치명적인 독을 가진 매력적인 독거미의 카리스마, 그리고 남자의 사냥본능. 이 두 가지 테마에서 출발한 로만손 프리미어 컬렉션의 아트락스는 이름에 걸맞게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4번째 모델까지 나왔다. 로만손의 대표 모델로 아트락스가 자리 잡은 것은 기존의 틀을 깬 과감한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이 인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역사의 시작, 아트락스=시작부터 파격이었다. 더 이상 로만손은 예물시계도 아니었고, 아버지 시대가 젊었을 때 차던 뿌듯했던 생애 첫 시계도 아니었다. 고객들은 변화를 원했다. 케이스 디자인부터 새로운 형상을 원했던 것이다.


아트락스 케이스의 움켜쥔 족부 형상과 네 개의 나사포인트는 이런 고민에서 만들어졌다. 스위스 무브먼트만 쓰는 것이 아니라 아예 스위스 메이드로 만들어 버렸다.

아트락스의 사냥하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신비롭고 치명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아트락스는 스위스 무브먼트에 크로노그래프, 상단의 데이 레트로그레이드(요일 표시 기능), 스크루 락을 도입한 100m방수로 기능면에서 다른 100만원대 스위스 시계보다 뛰어났다. 아트락스는 2011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상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뛰어난 성능과 기술력, 다이나믹한 디자인은 30~40대 남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품귀현상까지 겪었다.

남자의 시계, 그 치명적인 아름다움 로만손 아트락스


◆왕의 귀환, 아트락스 렉스=아트락스 렉스는 아트락스의 신사 버전이다. 날을 세운 케이스를 매끈하게 다듬고, 족부도 날렵하게 밀어버렸다. 클래식한 매력이 돋보이는 아트락스 렉스는 오토매틱(수동) 시계로 다이얼 하단의 스몰 세컨즈와 오픈 하트 창으로 아트락스의 새로운 버전업을 시도했다.


오픈 하트는 오토매틱 시계들만이 가질 수 있는 특성으로 시계의 내부와 작동 원리를 보여주기 위해 시스루 백 형식으로 케이스의 뒷면을 유리로 만들거나 오픈 하트 형식으로 일부를 노출시켜 들여다보는 즐거움을 준다.


아트락스의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케이스와 투톤 컬러의 족부는 그대로 살리면서 남성적이면서도 고급스럽게 만들었다. 로마자의 다이얼 인덱스와 브라운 컬러의 가죽 밴드는 신사의 우아한 기품을 더했다.


◆진화된 한정판, 아트락스 레이=아트락스 레이는 아트락스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특별한 모델이다. 로만손은 25주년을 맞이하기에 앞서 스페셜 에디션으로 전 세계에 250개만이 한정 생산, 판매되는 아트락스 레이를 선보였다.


스포티함과 모던함을 갖추고 2012년 바젤 월드에서 소개된 이 모델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로 유명한 장진 감독에게 선사됐다. 스틸 밴드로 차갑고 날카로운 느낌을 더하게 된 아트락스 레이는 한층 깊어진 다이얼 레이어와 고급스러운 인덱스로 바젤에서부터 바이어들의 인기와 관심을 받은 제품이다.


오토매틱 시계 특유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오픈 하트 창이 있는 모델과 창이 없는 모델, 둘로 나누어 선보였다. 리미티드 아이템이 가지는 가치는 말할 필요도 없다.

남자의 시계, 그 치명적인 아름다움 아트락스 렉스


◆얼굴을 바꿨다, 아트락스 200=아트락스 200은 다이얼의 디자인만 바꿨을 뿐인데 전혀 다른 모델 같다. 디자인에 개성과 재미를 더하고 기능도 바꿨다. 카본 소재의 다이얼은 내부의 원과 외부의 원으로 보여지는 다양한 기능 창과 한층 선명해진 표기 인덱스로 기계적인 느낌과 함께 각 레이어 간의 깊이감을 더한다.


기존의 크로노그래프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요일 인덱스 대신 자동차 속력 측정이 가능한 타키미터 기능이 추가됐으며, 빅 데이트 창은 다이얼링으로 유니크하게 표현됐다. 아트락스 200은 패션과 스타일을 중요시하는 남성들을 타깃으로 공략한다. 컬러 또한 기존 컬러에 최신 트렌드 컬러인 블랙&로즈 골드 콤비와 세련되고 시크한 매력의 블랙&블랙이 추가됐다.


◆로만손은 어떤 브랜드=11년 연속 바젤 월드 명품관에서 세계 바이어들의 찬사를 받아온 시계 전문 브랜드 로만손은 네오클래식 콘셉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로만손 프리미어'와 첨단 기능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로만손 액티브'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계로 유명한 스위스의 공업 도시 로만쇼른(Romanshorn)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로만손은 이미 1997년부터 바젤 월드에 초대됐으며, 유수의 명품 시계 브랜드들과 함께 명품관에 당당히 자리를 차지할 만큼 해외에서의 관심도가 높다. 내년부터는 메인홀에 입성해 스위스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1988년 손목시계 브랜드 '로만손' 론칭을 시작으로 중동 시장에 수출을 시작한 로만손은 현재 전 세계 70여개국에 연간 2500만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올리며 글로벌 시계 브랜드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나가고 있다.

남자의 시계, 그 치명적인 아름다움 아트락스 200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