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한세실업이 글로벌 의류소비 패턴에 힘입어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는 증권사 호평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9시44분 현재 한세실업은 전일보다 450원(2.58%) 오른 1만7900원을 기록 중이다. 4일 연속 오름세로 장중 한때 52주 최고가를 다시쓰며 1만82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매수창구 상위에는 키움, 한국, 우리투자증권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날 장 시작 전 현대증권은 "최근 글로벌 의류소비가 회전율이 빠르고 가격이 저렴한 제조·유통 일괄 브랜드(SPA) 브랜드 위주로 전개되고 있어 한세실업의 안정적인 실적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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