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3분기 흑자 전환 후 하루 쉰 SK하이닉스가 다시 상승 랠리를 펼치고 있다.
29일 오전 9시4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700원(2.90%) 오른 2만4800원을 기록 중이다. 메릴린치가 매수 상위 4위에 오르는 등 외국계 증권사를 통한 매수세도 활발하다.
24, 25일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며 2만4000원대로 올라선 SK하이닉스는 실적 발표 이후인 26일 0.82% 소폭 조정을 받았었다.
권오철 SK하이닉스 사장은 25일 실적발표 후 가진 인터뷰에서 "반도체 시황은 3분기가 바닥"이라며 추가로 더 나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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