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르포]"쌍용 렉스턴 by 마힌드라" 인도공략 전진기지 가보니

시계아이콘01분 5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쌍용 렉스턴 조립생산...9월 초부터 본격 양산

[르포]"쌍용 렉스턴 by 마힌드라" 인도공략 전진기지 가보니 인도 푸네시에 위치한 마힌드라 차칸공장 내 차체라인에서 작업자들이 차체 용접작업을 하고 있다.
AD


[푸네(인도)=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인도 최대의 경제도시인 뭄바이에서 차로 4시간을 달려 도착한 마힌드라 앤드 마힌드라그룹(이하 마힌드라)의 차칸공장.

푸네시 인근 차칸 산업단지에 위치한 이 곳은 연산 30만대 규모를 갖춘 마힌드라의 세번째 생산기지이자, 쌍용자동차가 현지에 첫 출시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렉스턴'이 조립되는 인도 공략의 전진기지다.


18일(현지시간) 찾은 차칸공장 내 차체라인에는 렉스턴의 차체를 만들고 점검하는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었다. 한 대의 렉스턴에 무려 5명의 작업자가 붙어 차체 표면의 미세한 부분까지 불량을 잡아냈다. 점검을 마친 차체에 남겨진 스크래치 자국은 렉스턴 출시를 통해 인도시장의 프리미엄 수요를 잡겠다는 마힌드라 그룹의 강력한 의지를 그대로 내비치는 듯했다.

쌍용차와 협력업체들이 수출한 부품 750여개는 이 차체공장을 거쳐 도장공장에서 옷을 입고, 조립공장에서 완성차로 탄생한다. 17일 론칭에 앞서 이미 지난 6월 말부터 시험생산에 돌입, 100여대의 마힌드라표 렉스턴이 완성됐다. 9월 초부터는 본격적인 양산도 시작됐다.


차체라인의 마지막 검사지역에서 소요되는 시간은 차량 당 무려 5시간. 조도, 표면, 틈 등 42개 항목에 걸친 꼼꼼한 검사가 한번에 진행된다.


마힌드라 그룹의 아밋 스왐카씨는 "한달에 1500대 가량의 차체 생산이 이뤄진다"며 "7~8년 이상 숙련된 경력자들이 마지막 점검작업을 담당하며 결함이 발견되면 즉시 뒤로 보내 수정한다"고 설명했다. 검사지역 바로 앞에 위치한 차량에는 수정, 재점검 표시가 붙은 렉스턴 한대가 대기 중이었다.


스왐카씨는 "마힌드라 자체 검사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나, 렉스턴 생산을 위해 쌍용차에서 특별히 담당자를 보내 기술 전수도 했다"며 "불량률은 목표치를 훨씬 하회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르포]"쌍용 렉스턴 by 마힌드라" 인도공략 전진기지 가보니


차체라인에 이어 방문한 조립공장은 때 마침 교대시간을 맞아 부산한 모습이었다. 갓 작업에 돌입한 직원들은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오는 차체에 순차적으로 엔진과 조향장치, 타이어 등을 달아 차량을 완성시켰다. 특히 다른 차량들과 달리 프레임타입의 중간 강철이 들어가는 렉스턴의 경우, 샤시라인에서 한 번의 공정을 더 거친다.


작업자들 사이로는 차량별로 붙은 커다란 작업설명서와 라인 옆의 노란줄이 한눈에 들어온다. 불량이 발견되면 각 라인의 작업자는 이 줄을 당기고, 즉시 수정작업에 대한 지시가 이뤄진다. 이는 일본 도요타 고유의 생산방식인 '저스트 인 타임(just in timeㆍ필요할 때마다 정확한 양의 부품을 공급해 재고를 최소화하는 것)'을 적용시킨 것이다. 이 공장에서 렉스턴 외에도 마힌드라의 스콜피오, 볼레로, 지니오 등 총 4대 차량이 혼류생산되는 만큼 실수 없는 꼼꼼한 작업이 필수라고 관계자는 귀띔했다.


렉스턴 생산 총괄매니저인 마힌드라그룹의 온카 쿨카미씨는 "32개 제작공정을 통해 4개 차종, 100여개 옵션의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며 "렉스턴은 2~3달 전부터 생산 중"이라고 언급했다. 처음에는 차량당 10~15개의 결함이 나올 정도로 신차 작업에 익숙치 않았지만 지금은 0수준이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쿨카미씨는 "기존 마힌드라 차량에 비해 렉스턴은 내부 인테리어가 좋고 파워트레인이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마힌드라는 렉스턴 출시를 통해 인도 프리미엄 SUV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게 된다. 인도에서만 월 500대, 연간 6000대를 판매한다는 목표다.


특히 차칸공장에서 완성된 렉스턴 차량의 뒤편에는 '쌍용 렉스턴 by 마힌드라'라는 표시가 붙게 된다. 파완 고엔카 마힌드라 사장은 "쌍용차의 높은 기술력과 프리미엄 제품력, 마힌드라의 네트워크 등에 대한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것"이라고 이 의미를 설명했다.

[르포]"쌍용 렉스턴 by 마힌드라" 인도공략 전진기지 가보니 마힌드라 관계자가 차칸공장에서 조립 생산된 쌍용자동차 렉스턴의 성능을 점검 중이다.


차칸공장에서 현재까지 생산된 렉스턴 차량은 100여대 수준. 비제이 동데 차칸공장 공장장은 "2016년 께 차칸공장이 (현 2배 수준인) 60만대 체제를 갖추게 되면, 렉스턴도 1만5000대 체제가 될 것이라 개인적으로 예상한다"며 "쌍용차와의 협력은 이제 시작단계로 향후 제품을 함께 만드는 것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렉스턴을 직접 타 봤는데, 오토부문의 강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고 언급한 후, 렉스턴 성공여부에 대해서는 "전 세계 브랜드가 인도시장에 들어와 있는 만큼, 앞으로 시간을 갖고 지켜보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푸네(인도)=조슬기나 기자 seu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