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애견계의 ‘이수만’, 애견스타 만들어 억대 연봉 번다

시계아이콘04분 2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직업의 세계 |애견 핸들러

애견계의 ‘이수만’, 애견스타 만들어 억대 연봉 번다
AD

핸들러(Handler)는 애완견이 도그쇼(Dog Show)에 출전하기 전 준비과정부터 출전 후 심사를 받기까지 모든 과정을 인도하는 직업이다. 이에 개의 미용, 운동, 자세교정, 매너 뿐 아니라 핸들러 와의 호흡까지 교육한다.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도그쇼 출전 실력과 수상경험이 풍부하다면 억대 연봉 정도로 수입이 좋은 편이다.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은 2010년 12월 이마트에 펫샵을 오픈했다. 특히 15개의 매장에서 운영되는 호텔의 경우 성수기에는 만실이고, 비수기는 20~30% 정도 이용된다.
국내 애견시장은 2000년 1조원에서 매년 15~20%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업계에서는 현재 5조원 이상으로 내다보고 있다. 돈 되는 ‘펫산업’, 그 안에 뜨는 직업 ‘핸들러(Handler)’가 있다.

미끈한 다리, 꼿꼿이 세운 바른 자세, 윤기가 흐르는 긴 털과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화려한 모습 자체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주인공은 아프간 하운드(Afghan hound) 종 애완견으로 내년 은퇴를 앞두고 있단다. 수많은 도그쇼(Dog Show)에 출전해 셀 수 없이 많은 챔피언상을 받으며, 경력과 명성을 얻었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사람이 핸들러다.


핸들러는 애완견이 도그쇼에 출전하기 전 준비과정부터 출전 후 심사를 받기까지 모든 과정을 인도하는 직업이다. 도그쇼에 참가한 핸들러는 심사위원 앞에서 말끔한 양복 차림과 바른 자세로 호흡을 맞추며, 개를 가장 돋보일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한다.

이 직업은 자신이 소유한 개를 출전시키는 브리더-오너 핸들러(Breeder-Owner Handler)와 핸들링을 위탁받는 프로페셔널 핸들러(Professional Handler)로 나눌 수 있다. 특히 프로 핸들러의 경우 견주로부터 모든 출전과 관련된 비용은 물론 우승시에는 그에 따른 성과급을 받는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에는 20여명의 프로 핸들러가 활동하고 있으며, 연봉은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수상 경력이 많은 경우 억대까지 받는다고 한다.


3~5년차 핸들러가 도그쇼에 참가해서 입상할 경우 견주로부터 200만원 정도를 받으며, 관리비는 별도다. 외국에서는 도그쇼 입상에 따라 집 한 채가 생길 수도 있다고 하니 경력과 실력을 갖춘다면 수입이 높은 편이다.


도그쇼는 사람이 아닌 개가 출전하는 것을 빼면 미스코리아 대회와 비슷하다. 핸들러는 미용실 원장님 쯤으로 볼 수 있겠다. 대회에서 아름다운 자태로 워킹, 체형, 매너 등을 뽐내는 것을 사람이 아닌 애완견이 하는 것이다. 그러나 도그쇼에서는 핸들러의 자세도 중요하다. 핸들러와 애완견의 호흡이 얼마나 잘 맞느냐도 심사 기준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핸들러는 기본적으로 개를 리드하는 것 이외에도 개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갖춰야 한다. 미용학, 견체학, 훈련학, 수의학 등 개와 관련된 모든 분야에 대한 지식은 필수다. 프로 핸들러라면 많은 견주들로부터 위탁 의뢰를 받게 될 것이다.


이에 도그쇼 출전을 앞둔 품종별로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으며, 이들의 가장 이상적인 모습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하다. 애견협회, 애견연맹, 축견연합회 등 각 애견 단체에서 거의 매주에 한 번씩 꼴로 크고 작은 규모의 도그쇼를 개최하기 때문에 출전 기회는 많은 편이다. 외국 도그쇼 출전을 통해 실질적인 국제경험도 쌓을 수 있다.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 정규 핸들러 과정의 교육기관이 있지만, 아직 국내에는 없다. 이에 전문 핸들러 밑에서 도제형식으로 교육을 받거나 애견 미용학원에서 3개월 정도의 단계 코스를 거친 후 경험을 쌓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프로 핸들러를 지망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여성이 많지만 최근에는 남성 비율도 늘고 있다. 애견 용품업, 수의사 등 관련 분야의 지망생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프로핸들러가 되려면?
▶애견 관련 학과는?
혜전대학교, 서정대학교, 고양고등학교 등에 애견학과가 있습니다.
▶관련학과 전공이 필수 인가?
아닙니다. 다만, 애견 미용과 같은 관련 자격증이나 경험, 전공을 했다면 유용합니다.
▶누구나 도그쇼에 출전할 수 있나?
핸들러는 프로와 아마추어로 나눌 수 있고 누구나 출전 가능합니다. 그러나 프로 핸들러는 일정기간 이상의 경력과 수상경력으로 견주로부터 도그쇼 출전에 대한 제의를 받고,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연봉 수준은 어떻게 되나?
프로 핸들러 3년차의 경우 도그쇼에 출전해 수상을 하면 200만원 정도의 수입을 얻습니다. 업계 베테랑이라면 억대 연봉을 받기도 합니다.
▶핸들러로서 갖춰야 할 사항은?
기본적으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애견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다양한 품종에 대한 이해가 요구됩니다.


인터뷰 | 정재명 애견핸들러
도그쇼를 통한 희열 돈 보다 값진 ‘선물’


애견계의 ‘이수만’, 애견스타 만들어 억대 연봉 번다

벌써 12년 전 일이다. 고향 부산에서 서울로 상경해 사촌형이 개원한 애견미용학원에서 바닥 청소부터 시작했을 때가 말이다. 핸들러는 이미 해외에서 잘 알려진 직업의 한 종류였으나 국내에서는 직업 관련 가이드조차 없었다. 핸들러가 되기 위한 방법은 하나, 기본적인 과정을 익히기 위해 애견미용학원에서 여러 종류의 강아지를 만나는 것이었다. 그렇게 부산 남자는 서울로 애견 유학을 왔다.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자택에서 20여 마리의 강아지와 동거동락하고 있는 프로 핸들러 정재명(38)씨의 얘기다. 그는 업계에서 알아주는 베테랑이다. 그가 가족이라고 소개하는 애완견 ‘애플’ 외에는 도그쇼 출전을 위해 견주로부터 정 씨에게 맡겨진 개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워낙 강아지를 좋아했고요,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즐기는 성격이어서요. 핸들러가 되기 위해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지만 열심히 하니 2년 후에는 제자 양성도 하고 책도 낼 수 있었습니다. 당시 한국에서는 핸들러가 되기 위한 자료가 전무했었죠. 제 경험을 바탕으로 ‘쉽게 배우는 애견미용’이라는 책을 출간했고, 이후 책이 대학 교재로도 활용됐어요.”


그때 정씨의 나의 28세, 업계의 전문가가 없어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을 했다. 그러나 덕분에 그는 업계에서 알아주는 프로 핸들러로서 빨리 자리 잡을 수 있었다. 70년대에도 도그쇼는 있었지만, 사람들 사이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2000년대에 들어와서 부터다. 향후 5대 유망직종에 애견 미용사가 나올 만큼 하나의 고급 스포츠로 인식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그 중심에서 정 씨는 전문가로서 선구자역할을 할 수 있었다.


“2003년부터 전주기전여자예술대학교 등 4개의 대학에서 강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로 미용, 핸들링과 관련해 실무적인 부분을 가르쳤죠. 체계가 잡혀야 다른 사람들도 가르칠 수 있는데, 빨리 업계에 뛰어든 덕분이었다고 생각해요.”


학원에서 기초를 배우는 것 이외에 정 씨는 외국 자료를 적극 활용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 캐나다에 돌아다니면서 많은 유명 핸들러들을 만나고 세계적인 흐름도 파악했다. 미용학원과 강의로 벌어들인 돈은 고스란히 그가 공부하는데 썼다.


“시작은 한국에서 해도 충분해요. 국내에서 배운 후 모자란 부분이 있다면 해외로 나가보는 것도 좋죠. 일본의 경우 애견 관련학과 안에 핸들러 과정이 있으니 개인의 선택에 따라 좀 더 체계적인 공부를 할 수도 있겠죠.”


아직 국내에 전문 핸들러 학원은 없지만, 애견미용 학원을 통해 기초부터 배울 수 있다. 또한 고등학교나 대학교과정에 애견관련 학과를 나오면 도움이 된다. 정 씨는 현재 인재양성을 위해 2명의 학생들을 직접 교육하고 있다. 그는 “2년 가까이 우리 집에 있으면서 대학 생활을 했다”며 “보통 샵으로 취업을 나가지만 핸들러를 하고 싶다면 전문가에게 직접 배우는 방법도 있다”고 조언했다.


애견계의 ‘이수만’, 애견스타 만들어 억대 연봉 번다


핸들러는 전원생활이 필수다. 개들을 훈련시키기 위한 공간 확보를 위해서다. 정 씨는 “딸의 교육 문제가 염려스럽긴 하지만 아내가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모든 생활 패턴이 개 위주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지난 12년간 설날에 부모님을 찾아뵌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개들 밥도 챙겨야 하고, 이상이 있는지 CCTV로 매순간 확인해야하니까요. 24시간 일해야 하고 공휴일이라는 개념이 없죠. 해외여행은 도그쇼 출전으로만 가봤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지만 내 생활은 포기해야 합니다.”


정 씨는 매일 오전 10마리 이상의 개를 미용 관리하는데 시간을 보낸다. 비가 오거나 날씨의 변화가 크면 에어컨을 켜거나 피부 관리도 해줘야 한다. 개들의 건강을 위해 한 달에 소비하는 비타민 비용만 50만원에 이른다. 애완견전용 삼푸와 린스 구입도 만만치 않은 돈이 든다. 관리하는 개 1마리당 80~1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는 게 정 씨의 설명이다.


“해외 도그쇼 출전의 경우 견주가 모든 비용을 제공하죠. 핸들링과 상을 탄 후 인센티브 비용은 따로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도그쇼에서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었을 때 행복감을 느껴요. 미용관리에서부터 목욕, 드라이, 메이크업, 건강까지 완벽한 모습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한 만큼 그에 따른 보상이 있을 때 기쁘고 보람이 있습니다. 그 희열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 정도로 값지죠.”


정 씨는 “여전히 개가 많이 버려진다고 하지만 최근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고비용을 들여 애완견을 도그쇼에 출전시키는 것을 보면 아직도 잠재력이 큰 시장”이라고 말했다. 그는 프로 핸들러를 꿈꾸는 이들에게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고 전했다.


“핸들러라는 직업은 사람(견주)의 욕심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스포츠입니다. 내 자식이 재롱잔치 가서 2등만 하면, 더 좋은 선생님을 모셔 꼭 1등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만큼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분야이고 비전이 있는 직업입니다. 기본기를 닦으면서 준비한다면 누구에게나 기회는 반드시 옵니다.”


이코노믹 리뷰 이효정 기자 hy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