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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FAIR KOREA'행사서 상담회·세미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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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영규 기자】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정부 주도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2 G-FAIR KOREA'에서 수출상담회, 구매상담회, 세미나 등을 잇달아 개최한다.


경기중기센터는 우선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17일과 18일 이틀간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해외에 나가지 않고 국내에서 우수한 바이어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수출상담회에는 ▲KOTRA 및 GBC 초청 바이어 350개사 ▲OKTA 바이어140개사가 참가한다. 해외 바이어은 1인 1통역 서비스도 지원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유통업체 바이어 초청 구매상담회도 18일과 19일 펼쳐진다. 온ㆍ오프라인 유통기업 MD 등 230개사, 500명이 참가한다.

또 전시회와 상담회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알찬 세미나도 17일부터 19일까지 준비된다. 이번 세미나는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실무적인 교육중심으로 유통업계 및 기업관계자가 직접 교육을 맡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세미나는 ▲온라인 해외마케팅 전략 세미나 ▲인도ㆍ중국 시장 진출전략 세미나 ▲FTA활용 종합실무 세미나 ▲가구산업 활성화 세미나 ▲중소기업 융합추진전략 및 일본과의 융합교류 추진전략 세미나 ▲대형마트를 활용한 중국 내수시장 진출전략 세미나 ▲네이버 오픈마켓형 서비스를 활용한 창업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행사중에는 경기도 소상공인창업교육도 진행된다. 17일과 18일 이틀동안 열리는 교육은 ▲창업성공전략 ▲상권 및 입지분석 ▲사업계획 수립 및 타당성 분석 ▲마케팅 전략 ▲창업 기초세무 ▲아이템 분석 및 네이밍 전략의 주제 등으로 마련된다. 교육 수료자에겐 수료증도 배부한다.


이외에도 경기도 사회적기업 세미나ㆍ맞춤상담은 19일에 열린다. 세미나 및 특강은 ▲사회적기업 경제구축과 활성화 ▲사회적기업 우선구매제도와 공공시장 공략 ▲사회적기업 마케팅 성공사례 ▲사회적기업과 함께 미래로, 희망으로 지속가능성의 신념과 비전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홍기화 중기센터 대표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실용적인 정보 제공뿐 만아니라 직접 중소기업의 성장 지원 및 판로개척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2 G-FAIR KOREA'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G-FAIR 홈페이지(www.gfair.or.kr), 대한민국소상공인창업박람회 홈페이지(www.gbex.or.kr) 또는 전시사무국 (031-259-655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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