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마골프 VIP초청챔피언십에서 '아우디 잭팟'이 터졌다.
김형진씨(사진 오른쪽)는 8일 우정힐스골프장 16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작성해 부상으로 걸린 아우디 승용차를 품에 안았다. "아내와 함께 참가했는데 프로들의 레슨을 받고, 여기에 홀인원까지 해 더욱 기쁘다"며 환호했다.
모두 280여명이 참가했다. 김자영(21)과 양수진(21) 등 용품계약 선수의 원포인트레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었다. 혼마골프는 이에 앞서 지난달 24일에는 경남 김해 정산골프장에서 남부권 VIP초청대회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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