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제 3회 행복나눔人'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는 ‘2012 제3회 행복나눔인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인 '행복나눔人상'을 수상했다.
행복나눔人 시상식은 보건복지부에서 나눔을 통해 사회적 귀감이 되는 단체나 개인을 발굴해 분기별로 선정하는 행사다.
게임회사 최초로 행복나눔人상을 수상한 넷마블은 복지시설 봉사는 물론 게임업의 특징을 살린 이색 임직원 재능기부,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 개최 등 색깔 있는 나눔 활동을 펼친 것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넷마블은 매월 5~6회, 연간 50회 이상, 모든 임직원들이 나눔과 봉사에 참여할 정도로 활발한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는 장애학생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를 주최하기도 했다.
조영기 넷마블 부문대표는 "넷마블은 '더불어 사는 건강한 세상 만들기'를 목표로 모든 임직원들이 봉사와 재능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게임업계 사회공헌 활동의 리더로 진실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조유진 기자 tin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