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미국 소프트웨어 제조회사 오라클의 회계연도 1분기 주당순이익이 53센트로 시장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고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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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주기자
입력2012.09.21 05:04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미국 소프트웨어 제조회사 오라클의 회계연도 1분기 주당순이익이 53센트로 시장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고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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