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웅진그룹 계열사인 서울저축은행이 제기동지점을 종로지점으로 확장 이전한다고 17일 밝혔다.
새롭게 오픈하는 종로지점은 지하철 1호선 종각역과 2호선 을지로입구역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고객 전용 카페 등 차별화된 서비스 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설명이다.
조은걸 종로지점 지점장은 "확장 이전을 계기로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을 모시겠다"면서 "보다 건전하고 믿음직한 초우량 저축은행의 일등 점포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저축은행은 웅진그룹의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분당, 일산, 평촌 신도시와 인천광역시의 송도, 부평 등 5개의 신규점포를 개설, 총 9개의 영업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오는 10월과 12월에 500억원의 유상증자를 계획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현정 기자 alpha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현정 기자 alphag@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