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광주비엔날레, 화려한 개막..."광주에서 아시아로"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광주비엔날레, 화려한 개막..."광주에서 아시아로" 일본 작가 히로미 탱고가 3주에 걸쳐 광주시민들과 만든 대형 콜라주 스크린 작품 '홈-광주'.
AD


[광주=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공중 위 108개 방패가 서로 연결돼 두둥실 떠있다. '연결'은 곧 공동체를 상징하며 이는 광주 518 민주화 운동을 연상시킨다. 연결된 그림엔 한적한 시골의 다양한 새마을농촌주택들이 모여 있다. 근대시기 건축양식으로 농촌과 근대를 다시금 되새기게 만든다. 아디다스 운동화를 담는 상자에는 비극적인 이미지가 가득하다.

한편에선 전쟁의 상징인 무기들을 분해해 악기를 만들었다. 또 시민들이 수집해온 집안 물건이나 개인적인 메시지들이 담긴 글귀들이 모여 광주를 표현하는 집, '홈-광주'란 작품이 됐다.


6일 개막된 광주비엔날레의 작품들이다. 공동예술감독으로 쟁쟁한 아시아계 6명의 여성 큐레이터들이 모여 기획한 전시에서 '광주'와 '아시아'가 보였다. 더불어 그처럼 지역성과 다른 문화들을 보여주면서도 그 안에서 공유하고 접목할만한 가치를 찾는 축제장이기도 했다.

이날 광주광역시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을 찾았다. 광주비엔날레는 지난 1995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기리기 위해 창설된 2년마다 한번씩 열리는 국제현대미술 전람회다. 그동안 마시밀리아노 지오니, 케리 브라우어, 장석원, 오쿠이 엔위저, 찰스 에셔, 후 한루, 김홍희 등 역대 예술감독들의 기획을 통해 세계적으로 가장 각광받는 비엔날레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광주비엔날레, 화려한 개막..."광주에서 아시아로" 나만의 도시(In My City), 2010. 한지에 채색, 194 × 130.5 cm. 최미연(올 광주비엔날레 출품 작가 중 최연소)


이번에 열리는 비엔날레에는 여성 공동예술 감독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김선정(국적 한국), 마미 카타오카(일본), 와싼 알-쿠다이리(이라크), 캐롤 잉화 후(중국), 알리아 스와스티카(인도네시아), 낸시 아다자냐(인도) 감독이다.


김 감독은 "서로 다른 지역에 살고 다른 배경을 가진 감독들이 모여 각자의 것들을 보여주면서도 함께 유사한 점을 찾아내보려고 했었다"면서 "장장 15개월동안을 만나고 고민하면서 준비해 온 전시"라고 소개했다.


아다자냐 감독은 "6명 모두 여성에 아시아라는 조건이 있긴 하지만, 그런 틀을 깨고 한번 접근해 관람해주기를 바란다"면서 "그 안에서 보편적인 개인에 대한 고민을 이끌어 내줬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전시장은 각 감독들의 소주제인 ▲집단성의 로그인, 로그아웃 ▲역사의 재고찰 ▲일시적 만남들 ▲친밀성,자율성,익명성 ▲개인적 경험으로의 복귀 ▲시공간에 미치는 유동성의 영향력 등 6가지 테마로 나눠져 있다. 하지만 전시장 내 다섯개 관 마다에는 이런 주제들이 한데 모여져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의 주제 '라운드 테이블' 역시 전원이 일치하는 방식이 아닌 다양성을 존중하지만 그 안에서 공유할 것들을 추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40개국 92명의 작가가 제작한 300여개의 작품들이 전시장내 비치돼 있다.


1관에서 만난 이민 2세대 한국계 미국 작가인 마이클 주(Michael Joo)의 작품 '분리불가'는 108개 투명 방패들이 천장에 매달려있으면서도 연결돼 있다. 공권력과 대치된 시민들을 막는 방패, 막는데에서 그치지 않고 폭력성을 상징하는 방패가 1980년 5월 광주를 상기시킨다. 하지만 연결된 방패는 공동체의 지울수 없는 역사로도 느껴진다. 방패 작품 아래는 유적지 유물처럼 보이는 작가의 개인용품들이 비치돼 있는데 공동체 내 익명성을 가진 개인에 대한 고찰도 다가온다.


광주비엔날레, 화려한 개막..."광주에서 아시아로" 이정록 작가의 '글로컬 사이트-새마을농촌주택들-한옥'. (2006-2012년) 디지털 C-프린트. 각 30*40cm


이에 더해 일본인 작가가 광주 시민들과 협업해 만든 집 모양의 섬유예술 작품도 있었다. 작가 히로미 탱고는 3주동안 120여명의 광주시민과 함께 '홈-광주'란 작품을 만들었다. 3m X4m의 거대한 집모양의 스크린으로, ‘집’에 대한 광주시민들의 생각과 기억을 시민들이 보내온 관련된 물건들로 구성했다. 시민들은 이를 위해 옷가지, 쿠션, 사진, 악세서리 등 다양한 물건들을 기증했다. 작가는 연신 그 위에서 뛰거나 수영하는 포즈를 취하거나 아이처럼 천진난만하게 퍼포먼스를 취했다.


감독들이 선정한 '놓치면 후회할 작품'으로는 마이클 주의 작품과 함께 아이 웨이웨이(Ai Weiwei)의 언어 프로젝션, 앨런 캐프로(Allan Kaprow)의 밀고 당기기: 한스 호프만을 위한 가구 코미디, 서도호 (Do Ho Suh) 탁본 프로젝트 등 12점이 있다.


이처럼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는 폭력과 억압의 상징을 표현한 작품들과 화해와 평화, 다름의 이해를 전달하는 것들이 한데 얽혀져 잔치를 나누고 있었다. 오는 11월 11일까지 장장 66일 동안 대장정에 돌입한 광주비엔날레 행사는 이곳 전시장에서만 열리는 것이 아니다. 무각사, 대인시장, 광주극장, 광주시립미술관, 서구문화센터 등 광주시내 곳곳에서도 전시와 행사가 앞으로 2개월 넘는 시간동안 연일 지속된다.


문의 062-608-4114




오진희 기자 valer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