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 없는 일터지원단’ 대전사무소, 4일 홈플러스 인사·노무담당 대상 교육…오는 11월 ‘합동 워크숍교육’
$pos="C";$title="서재호(왼쪽) 흠플러스 제6지역본부 노무과장이 임승주 노사발전재단 차별 없는 일터지원단 대전사무소장으로부터 강사증을 받고 있다.";$txt="서재호(왼쪽) 흠플러스 제6지역본부 노무과장이 임승주 노사발전재단 차별 없는 일터지원단 대전사무소장으로부터 강사증을 받고 있다.";$size="550,412,0";$no="201209041552549863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형 유통업체 소속의 고용차별예방교육 강사 25명이 대전서 첫 배출됐다.
노사발전재단 ‘차별 없는 일터지원단’ 대전사무소는 4일 오후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중회의실에서 홈플러스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고용차별 강사양성교육수료식을 갖고 강사증서를 줬다.
오전 10시~오후 3시30분 사이 있은 이날 교육은 고용차별문제에 대한 인식의 높이고 비정규직 종합대책과 차별개선 가이드라인제도 등을 앞당겨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 이뤄졌다.
교육엔 홈플러스 6개 지역본부 노무과장과 대전·충청·강원·경기권의 영업점 인사담당 등 25명이 참가했다.
교육내용은 ▲오리엔테이션(임승주 ‘차별 없는 일터지원단’ 대전사무소장) ▲개정 비정규직법 및 차별개선 가이드라인 해설(조환식 대전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개선지도2과장) ▲차별시정제도 사례 중심 해설(조용만 건국대 법학대학원 교수) 등이다.
$pos="C";$title="대전지방고용노동청 4층 중회의실에서 있은 고용차별 전문강사양성교육 모습";$txt="대전지방고용노동청 4층 중회의실에서 있은 고용차별 전문강사양성교육 모습";$size="550,412,0";$no="2012090415525498632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특히 중앙노동위원회 차별시정공익위원으로 활동 중인 조 교수의 실제사례를 중심으로 한 현장감 있는 실무교육이 크게 도움됐다는 평가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 나온 조 과장의 개정차별시정제도 설명과 사업장 점검 때의 실질적인 차별사례 소개도 관심을 모았다.
강사증을 받은 홈플러스 직원들은 각 영업점이나 본부별로 관련내용 전수교육을 하는 등 유통업계 고용차별예방에 앞장선다. 성별, 나이, 장애, 종교 등에 따른 고용차별을 막으면서 사내 하도급근로자의 근로조건도 보호한다.
임승주 노사발전재단 ‘차별 없는 일터지원단’ 대전사무소장은 “유통업 종사자에 대한 이번 교육은 전국서 처음으로 의미가 크다”며 “홈플러스 인사노무담당자들이 실무중심의 교육에 만족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pos="C";$title="고용차별 전문강사양성교육에 참가한 홈플러스 직원들이 임승주(앞줄 마이크 바로 앞) ‘차별 없는 일터지원단’ 대전사무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txt="고용차별 전문강사양성교육에 참가한 홈플러스 직원들이 임승주(앞줄 마이크 바로 앞) ‘차별 없는 일터지원단’ 대전사무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size="550,412,0";$no="2012090415525498632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임 소장은 “유통업계 성격상 비정규직이 70%이상을 차지하는 사업장이라 고용차별 예방이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차별 없는 일터지원단’ 대전사무소는 오는 11월 중 이날 교육생 등이 동참하는 ‘합동 워크숍교육’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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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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