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초대형 태풍 볼라벤이 28일 전국을 강타함에 따라 보안 전문업체 ADT캡스가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서울 삼성동 본점에 위치한 통합관제센터에서 피해상황을 점검 중이며, 피해 신고가 들어올 경우 전담인력이 출동해 침수 상태나 피해시설 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ADT캡스 관계자는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상황을 모니터링 중"이라며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고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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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볼라벤]ADT캡스, 태풍 대비 '비상근무'](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2082813181112421_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