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8월 10일]오늘의 SNS 핫이슈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오늘 하루 SNS 세상을 달군 핫이슈들을 정리해 봅니다.


◆ 'MB 독도행' 트위터에선 갑론을박

[8월 10일]오늘의 SNS 핫이슈
AD

이명박 대통령이 올림픽 축구 한일전을 하루 앞둔 10일 독도를 전격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인터넷에선 이 대통령의 행보에 대한 찬반 양론이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같은 날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90km 떨어진 독도를 전격 방문해 주요 시설물을 둘러보고 40여명의 독도 경비대원들을 격려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네티즌은 "이 대통령의 독도 방문이 축구 한일전을 앞두고 물타기를 하려는 것 아니냐"며 부정적인 해석을 내놨다.한 트위터러(@cham**)는 "한일전을 앞둔 신의 한수다. 이명박은 정말 전면전의 귀재"라고 비꼬았다. 또다른 트위터러(@ifko**)는 "'MB 지지율 좀 올려서 군사정보 협정 통과시켜 줄테니 (일본에게) 독도방문 허락해 달라' 이랬나?"라고 비판성 트윗을 올렸다. "독도방문 타이밍 좋다"(@cho_do**), "축구에서 단독 돌파해 골 넣는 장면과 같다"(@~1691_**) 등 호의적인 반응도 있었다.

◆ 차범근 "한일전 유리한 이유? 우린 거칠잖아"

[8월 10일]오늘의 SNS 핫이슈

차범근 올림픽 축구 해설위원의 예언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를 낳고 있다. 차 위원은 네이트의 SNS 'C로그'를 통해 런던 올림픽 동메달을 놓고 일본과의 한판 승부를 앞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경기에서 유리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분석했다. 차범근 위원은 "멕시코와 일본경기 전반전을 웸블리 경기장에서 지켜봤는데 두팀중 (한국과 싸울) 한팀을 고르라면 일본을 택하겠다"고 말했다. 일본이 구사하는 정교한 축구는 아름답지만 페이스를 잃기 쉽다는 단점이 있다는 것이다. 차 위원은 "우리는 파괴력과 힘이 있다. 실크보다는 모직에 가깝다"면서 "우리 선수들의 뛰어난 집중력과 모티베이션(동기 부여)은 동메달을 쉽게 내주지 않을 것"이라 전망했다. 그는 자신이 SBS에서 한일전을 중계했을 때 늘 우리팀이 이겼다는 독특한 징크스도 소개했다. 한편 2012 런던 올림픽 축구 3·4위전 한국 대 일본과의 경기는 11일 새벽 3시45분(한국시간) 영국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 우사인 볼트 200m 우승하더니 갑자기…

[8월 10일]오늘의 SNS 핫이슈 우사인 볼트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200m마저 석권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볼트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200m 결승에서 19초32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앞선 100m에서 올림픽기록(9초63)을 작성하며 우승한 볼트는 이로써 2008 베이징올림픽에 이어 100m, 200m 각각 2연패를 달성했다. 올림픽 200m에서 2연패가 나온 건 사상 최초이며 올림픽 2회 연속 단거리(100m, 200m) 2관왕도 마찬가지다. 볼트는 자메이카 동료들과 나서는 400m 계주까지 제패할 경우 세 종목 2연패의 위업을 이루게 된다. 그는 200m에 우승하자마자 '팔굽혀펴기' 세레모니로 철철 넘치는 에너지를 자랑했다.


◆ 연예인 지망생 성폭행한 기획사 대표 '징역 6년'

[8월 10일]오늘의 SNS 핫이슈

자신의 회사에 소속된 미성년자 연예인 지망생들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법정에 선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대표 장모(41)씨가 징역6년을 선고 받았다.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재판장 유원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강간 등) 등으로 구속 기소된 장씨에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이날 선고로 장씨의 신상정보는 5년간 공개되며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도 이수해야한다. 재판부는 "소속 연예인, 연습생에 대한 절대적인 영향력과 재량권을 가진 장 대표가 자신의 성욕구를 해결하려고 이들을 성적 노리개인양 취급했다"며 "기소된 혐의 외에도 다른 범행이 인정되는 등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장씨는 지난 4월 구속돼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하고 선처를 호소했지만 지난달 29일 결심에서 징역 9년의 중형을 구형받은 바 있다.


◆ 다음달부터 신용카드 누적 사용액 의무통보

[8월 10일]오늘의 SNS 핫이슈

다음 달부터 신용카드 결제 시 건별 이용금액과 함께 누적 사용액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XX백화점에서 10만원 결제했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사용액은 84만원입니다"으로 표시되는 식이다. 지난 4월부터 누적액 통보 서비스가 시행됐지만 카드사들의 홍보부족으로 이용자가 극히 적어 금융감독원이 의무도입을 하게 됐다. 업계에서는 카드사들이 매출이 감소할까 우려해 소비자에게 알리지 않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카드사들은 "누적 결제액을 알고 싶지 않은 이들도 있다"고 반박한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카드사 콜센터에 오는 전화 열통 중 한통은 결제 예상금액을 묻는 전화다. 소비자가 원하지 않는다는 건 억지"라고 말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