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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응원한 당신 잊지말고 해야할 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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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밤샘응원, 똑똑한 피부 관리법은?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2012 런던 올림픽으로 밤낮 응원 열기가 뜨겁다. 올림픽이 끝나는 12일까지 각종 경기 중계와 연일 계속되는 열대야 덕에 온 국민의 잠 못 드는 밤은 더욱 깊어질 예정이다. 제 시간에 잠을 자지 않을 경우 피로가 누적되고 생체리듬에 혼란이 생겨 건강상의 문제와 함께 피부 트러블도 무시할 수 없다. 즐거운 경기 관람과 더불어 건강한 피부도 관리 할 수 있는 올림픽 기간 피부 관리법을 살펴보자.


◆수분보충은 절대 잊지 말자, 수분 화장품으로 피부에도 수분 듬뿍

낮 동안 내리쬐는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가 수면시간 동안 회복될 틈도 없이 TV 앞에서 오래 있을 경우 피부는 더욱 건조해지기 마련. 건조함은 노화의 지름길이다.


올림픽 시청 중 틈틈이 꼭 물을 마시고 수분크림을 듬뿍 발라 안팎으로 수분을 든든하게 충전하는 것이 좋다. 집에서 경기를 관람 할 예정이라면 온 가족이 마스크팩 하나씩 붙이고 관람하는 것도 방법이다.

화이트닝 기능이 있는 마스크팩 제품을 활용하면 수분 집중 공급은 물론 낮 동안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 케어에 더욱 효과적이다.


시세이도 매스티지 아쿠아라벨 모이스처 크림은 리치한 보습성분이 피부를 베일처럼 감싸면서 캡슐이 터져 그 속에 있던 콜라겐이 피부 각층에 침투하는 원리의 크림으로 촉촉함과 탄력감을 부여해준다.


히알루론산과 아쿠아 포윤 베이스가 수분감을 높여 피부에 충만한 보습감을 주어 각질제거 한 직후에는 피부 위에 도포해 흡수시키면 좋다


멜라노리듀스 W 마스크는 피부 속에서 전달되는 기미 생성 신호를 원천 차단하는 '시그널 슈터 성분'을 새롭게 개발해 기미가 생기는 것을 근본적으로 차단해준다.


또한 독자개발 성분인 4MSK와 트라넥사믹애씨드, 백련과 추출물 HA로 멜라닌 과다생성을 막고, 이미 생긴 멜라닌 색소를 피부 밖으로 밀어내는 턴오버 활동을 촉진해 피부 위에 생긴 기미뿐 아니라 피부 속 기미까지 케어해 맑고 깨끗한 피부로 가꿔준다.


◆경기 관람으로 피로한 눈은 마사지와 함께 눈가 전용제품으로 관리


밤 늦도록 경기 관람이 계속되면 눈은 더 피로하고 다크서클도 두드러진다. 시간 날 때마다 눈 주위 뼈를 지긋이 눌러 마사지 해 주고 다크서클 완화에 효과적인 연어, 브로콜리, 양배추 섭취도 잊지 말자. 이와 함께 아이스틱 등을 경기 관람 중 수시로 발라주면 쿨링 효과는 물론 눈가 수분 공급에 효과적이다.


스킨푸드 페이셜 아이스 비타 쿨링스틱은 지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주고 알래스카 빙하수의 시원한 수분감을 공급해주는 눈가 전용 세럼이다. 비타 복합체가 함유되어 피부에 생기를 더해준다.


◆ 모공 속까지 꼼꼼하게 닦아내고, 말끔하게 각질제거
기온과 습도가 높은 여름철은 유분이 특히 많이 분비된다. 여기에 밤샘 응원까지 더해지면 피지분비가 더욱 활성화 돼 피부 청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집에 돌아오자마자 깨끗하게 세안하고 올림픽 관람을 즐기는 것이 좋다. 깔끔한 클렌징이 바로 피부 관리의 기초다.


일본 베스트 클렌징 시세이도 매스티지 티스 딥 오프 오일은 메이크업 잔여물까지 완벽하게 지워줌은 물론 자극 없이 부드럽게 각질과 모공 속 노폐물까지 제거해주는 똑똑한 아이템이다.


얼굴에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다 보면 피부 속 노폐물과 각질이 오일 속으로 쏙쏙 빠져 나와 깨끗하고 시원한 느낌이 든다. 또한 사용 후 촉촉한 수분감까지 충만해 매일매일 자극 없이 피부각질을 정리할 수 있다.


주수란 시세이도 매스티지 마케팅팀 대리는 “즐거운 올림픽 관람도 좋지만 계속되는 수면부족은 피부에 독이 될 수도 있다”며 “집에 돌아오면 바로 세안하고 마스크팩이나 수분 보충 화장품으로 피부 수분감을 더해주고 평소보다 물과 채소 섭취를 더 늘리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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