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패자부활기]중소기업 패자부활은 이곳에서

시계아이콘03분 2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중소기업 사장의 ‘재창업’ 스토리 | 중진공 재창업지원 가이드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사업 실패자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재창업자금 지원사업’과 ‘재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재창업자금 지원사업은 2010년 3월부터 정직한 실패 기업인이 쉽게 재기할 수 있도록 신용 회복을 돕고 자금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2010년 15억원에 불과했던 재창업자금 지원이 지난해에는 122억원까지 확대됐다. 올해는 지원액이 200억원이 책정돼 있다.


재창업자금 지원대상은 사업 실패로 전국은행연합회에 ‘연체 등’ 정보가 등재된 자 또는 저신용자(7등급 이하)로 시중 금융권의 접근이 거의 불가능한 기업인이다. 중진공의 심사를 거쳐 중기청이 4%대 저금리로 5년간 시설·운전자금을 빌려 준다. 시설 및 운전자금을 업체당 연간 최고 30억원(운전자금은 5억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연대보증 채무를 8년간 나눠 갚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기술력과 사업성이 있고 기업인의 도덕성에 문제가 없어야 선정할 수 있다.

지난해 11월 기준, 지원업체 자체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재창업자금 지원과 함께 신용회복위원회로부터 신용회복을 받은 기업인이 30명에 달한다. 신용이 악화된 예비 창업자들을 주요 지원 대상으로 지원했음에도 지원받은 업체들의 현재까지의 평균 생존율은 95%에 가까우며 평균 3.3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김현태 중진공 융자사업처 처장은 “중진공 재창업자금지원제도는 현재의 리스크를 일정 부분 감수하더라도 미래의 발전 가능성에 더욱 큰 비중을 두기 때문에 실패기업인 지원이 가능한 것”이라며 “지난 2년간은 이 지원제도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 앞으로는 지원효과 극대화를 위해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재창업자금 지원제도를 개선키로 했다. 기존에는 녹색·신성장, 부품·소재 등의 전략업종만 지원대상에 포함됐지만 앞으로는 일반 업종으로까지 지원대상이 확대된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지원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건설업과 법무·회계서비스, 자동차 판매업 등에도 지원이 허용된다. 또 지원대상도 부채 규모 15억원 이하에서 30억원 이하로 완화된다.


최근 도입된 실패기업 재기 지원책
- 실패기업인 재창업자금 지원사업(2010년, 중소기업진흥공단)
- 벤처육성특별법상 특례 신설 벤처패자부활제 활성화(2012년, 벤처기업협회)
- 신용회복위 내 재창업지원위원회 설치(2012년, 금융위원회)
- 소득 없이도 채무조정제도 신청(2012년, 금융위원회)


지난 4월 2일부터는 신용회복위원회 내에 재창업위원회가 설치돼 재기를 원하는 기업인들에게 자금융자 등을 지원한다. 재창업위원회는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등 정책금융기관과 학계, 금융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앞으로 총 채무 30억원 이하의 중소기업 사업자가 재창업을 신청할 경우 채무 조정과 신규자금 지원 규모 등을 결정한다.


채무조정 범위는 상각채권과 대위변제 이후 1년이 지난 채권의 50% 원금 감면, 채무자의 상환능력 등을 고려한 최장 5년까지의 채무상환 유예와 최장 10년까지의 상환기간 연장 등이다. 또 재창업을 위한 신규 자금은 위원회의 사업성 심의를 통과한 중기사업자에게 신보와 기보 등 정책금융기관에서 최대 30억원까지 지원된다.


김용문 선진모타테크 대표는 “개인회생·개인파산 신청 또는 승인자, 재창업자금 지원을 이미 받은 경우는 신용회복위원회의 재창업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며 “기존 중진공에서 담당하던 이들이 제외됨으로써 재기 불능 사각지대에 놓이게 됐다. 아무에게나 지원해줘야 한다는 게 아니라 가능성 있는 사람에 대해 재창업 지원 문호를 더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패자부활캠프도 열려
재기중소기업개발원이 주최하는 중소기업 경영자 재기교육(패자부활캠프)도 마련돼 있다. 실패에서 얻는 교훈을 통해 자기반성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재기 중소기업 경영자의 실제 성공사례를 살펴 봄으로써 자신감과 긍정적 마인드를 회복하기 위한 과정이다.


교육방식도 주입식이 아닌 교육생 주도형으로 개인 특성에 맞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1주차에는 자기반성과 성찰 프로그램, 2주차 성공을 위한 의식 업그레이드, 3주차 실패 원인 분석, 4주차 제2 창업을 위한 준비 등으로 구성된다. 심리치료, 재기에 성공한 선배 기업인들의 체험담 전파 등도 병행된다.


지난해 11월 1기 캠프를 시작으로 올 3월과 5월 각각 2, 3기가 진행한 바 있다. 오는 9월에도 캠프를 추가로 열 계획이다. 참가 자격은 ‘중소기업 사업실패 경험’이며, 교육비는 무료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재창업자금 지원사업


지원대상 요건
·재창업을 준비 중인 자로 기존 사업체 폐업일로부터 재창업까지의 기간이 10년 이내일 것(실패 개인기업 대표자, 실패 법인기업 대표이사·경영실권자)
·재창업자금 지원 결정 후 3개월 이내에 법인 대표 등록이 가능할 것
·과거 운영한 사업체의 폐업을 완료했거나 재창업자금 지원 결정 후 3개월 이내에 완료 가능할 것
·고의부도, 회사자금 유용, 사기 등 폐업 사유가 부도덕하지 않을 것
·신용미회복자(신용회복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 중인 경우 제외)는 총부채규모가 15억원 이하일 것


융자조건
·대출금리(변동금리)는 기준금리에서 기업평가 등급에 따라 차등금리 적용(신용위험 가산금리 1% 별도)
·기준금리는 공공자금관리기금 대출금리에서 0.7%p 차감


대출기간
·시설자금은 8년 이내(거치기간 3년 이내 포함) 단, 중진공 신용대출 시 5년이내(거치기간 2년 포함)
·운전자금은 5년 이내(거치기간 2년 이내 포함)


대출한도
기업당 연간 10억원(운전자금 5억원)


문의
중소기업진흥공단 지역본(지)부 (www.sbc.or.kr), 중소기업진흥공단 기업금융사업처 (02-769-6897)


연대보증 폐지가 중소기업 패자부활전 관건


까다로운 조건에도 중소기업들이 연대보증을 하는 까닭은 비교적 낮은 금리로 자금을 융통할 수 있어서다. 그러나 한 번 실패한 사람들을 영원히 사회에서 격리되게 만드는 것도 연대보증이다. 통합도산법에 따라 법인은 채무조정을 통해 채무를 감면받지만 연대보증을 선 회사 대표에게는 해당하지 않는다. 연대보증을 선 대표자가 회사 정상화와 관계없이 별도의 책임을 지고 부채를 상환해야 하며, 대표이사가 사직하거나 기업 주주가 변경돼도 연대보증 체결 당시 대표이사가 모두 책임을 져야 하는 시스템이다. 결국 연대보증을 선 대표자는 신용불량자로 추락하게 되고 금융거래를 할 수 없게 된다.


신용불량이 되더라도 법인은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정작 법인이 금융거래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사실상 재기가 불가능한 셈이다. 실패하면 재기할 수 없는 환경, 한 번 실패하면 평생 신용불량자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 때문에 창업과 투자가 위축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연대보증을 폐지하는 것이 중소기업 지원 이상으로 중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는 이유다.


기업 강단에서 연대보증 폐지를 주장하는 이민화 KAIST 초빙교수가 얘기가 대표적이다. 이 교수는 연대보증의 단계별 폐지를 주장한다. 먼저 정부 출연 보증기구인 신보나 기보를 중심으로 연대보증을 폐지하고 보증기관들이 손해를 입는 부분에 대해서는 가산보증료를 부과하자는 거다. 회사가 회생하면 함께 면제하게 함으로써 대표자의 의욕을 고취시키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제안했다.


업계는 금융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대책에 주목하고 있다. 중소기업 한 관계자는 “대책에는 중소기업 패자부활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연대보증제도 폐지가 포함돼 있고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폐지 의지를 강력하게 언급하고 있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런 여론이 조성된 가운데 최근 정부에서도 중소기업 패자부활을 활성화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된다.


중소기업청이 올해 패자부활을 위해 500억원 규모의 융자상환금 조정형 창업자금을 새로 만들고, 재창업자금으로 200억원을 지원하는 방안이 그것이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조정형 창업자금은 정직한 기업인이 사업에 실패할 경우 융자금 일부를 깎아주는 것으로 사업에 실패하더라도 신용불량자가 되지 않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다.


재창업자금은 신용회복위원회와 함께 신용을 먼저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문가들은 사업에 실패했더라도 재기할 수 있는 발판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금융채무불이행자를 돕기 위한 사회적 안전망이 절실한 상황이며, 다시 일어서고자 하는 사람에게 재기의 기회와 발판을 마련하도록 돕는 기업 생태계가 건강한 사회라는 게 한 목소리다.


이코노믹 리뷰 전희진 기자 hsmil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