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김인만의 부동산돋보기]상가 투자, 어디로 해야 하지?

시계아이콘02분 18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김인만 굿멤버스 대표]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이 못미더운 분들은 거주도 하면서 상가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상가에 눈을 돌린다. 하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결코 쉽지 않은 것은 상가다. 실패확률을 낮추고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하여 입지, 건물상태, 수익률 3가지 관점에서 3회에 걸쳐 상가투자 전략을 소개한다.


◆발전가능성, 성장가능성이 높고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지역이 좋다= 지하철역이 개발되거나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거나 도로가 뚫리는 등 개발이 되고 거주인구나 유동인구가 늘어나는 곳이 좋다. 상권이 활성화되고 확대될 수 있어서다.

현재보다는 발전가능성인 높은 곳이 우선대상이고 발전가능성이 크지 않더라도 현재의 상권이 유지가 되는 것이 기본이나 혹시라도 상권이 죽을 수 있는 영향을 주는 인자가 있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


해당 지역 상권자체가 죽어가는 경우나 지금은 괜찮지만 향후 악영향을 받을 요인이 있다면 심각하게 원점에서 다시 검토해야 한다. 예를 들어, 대기업 공장이나 연수원이 있어서 장사가 잘되는 곳이었지만 2~3년 후 이전이 계획되어 있다면 향후 문제가 될 수 있다.

◆추가개발이 어렵거나 상권변화가 어려운 곳이 좋다= 1~2년 잘 되고 말아서 될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인근에 경쟁이 될 수 있는 동종 상가가 들어올 가능성이 있는지도 확인이 필요하다.


처음에는 장사 잘되다가 어느 순간 건물이 들어서면서 새로운 경쟁업체가 들어오면 큰 타격을 입기 때문이며 이렇게 되면 수익률이 낮아지고 공실까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 모 신도시에 T프랜차이즈 빵집이 생겨서 처음에는 장사가 잘 됐는데 1년 후 그 옆에 새로운 건물이 생기면서 P프랜차이즈 빵집이 생겼고 결국 T빵집은 문을 닫으면서 1년 동안 공실로 남아있는 경우도 보았다.


대형마트도 경계대상이다. 대형마트는 그 근처 상권을 초토화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대형마트가 들어올 가능성이 있는지, 해당 지역에 대형마트입점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즉, 추가 개발이 어렵거나 상권변화가 없는 상권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고객의 접근성이 좋은 상가가 좋다= 오르막 경사도가 크거나 큰 도로 때문에 섬처럼 고립이 되는 등 고객들이 이용하기 불편한 상가라면 피하는 것이 좋다. 거리가 가까운 것 같아도 도로가 있고 횡단보도가 멀거나 육교가 있다면 단절된 흐름이라 볼 수 있고 오르막은 고객들이 꺼려하기 때문에 결국 수익악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또한 분명 경사도도 없고 도로도 없음에도 이상하게 사람들이 지나다니지 않는 자리도 있다. 유동인구가 엄청나게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가버리는 소위 흘러가는 자리는 피해야 한다. 유동인구만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유동인구의 진행속도가 느리고 소비를 위해 동선이 다양한 곳이 좋은데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려고 앞만 보고 흘러가는 도로에 붙은 상가는 보기와는 다르게 장사가 안 되는 경우가 많아서 주의가 필요하다.


◆중소형 서민아파트 단지가 유리= 대형 오피스 빌딩이 아닌 근린상가나 상가주택 등 일반적인 중산층이 접근할 수 있는 상가는 매매가격이 높은 번화가나 대학가 보다는 아파트 단지 상가나 아파트 단지 인근 상가가 오히려 더 유리할 수 있다.


물론 아파트 가구수 대비 상가 수가 적은 것이 좋고 주변에 대형평수보다 작은 평수가 많은 것이 좋다. 잘사는 사람들이 많은 대형 평수가 좋을 것 같지만 현실은 오히려 작은 평수에 거주하는 서민층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이 더 유리하다. 왜냐면 여유가 있는 부유층들은 활동반경이 넓어서 동네가 아닌 다른 곳에서 소비를 하는 경우가 많고 먹고 살기 위해 소비하는 지출이 크지 않으며 자녀들도 장성한 경우도 많아서다. 반면 중소형 평수의 주민들은 식비 지출비중이 높고 자녀들도 한창 성장기인 경우가 많고 활동반경도 작아서 주로 동네에서 소비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장사는 대형보다는 중소형 면적이 많은 아파트 단지가 더 유리하다.


◆인근 점포들의 업종도 확인하자= 점포들의 업종을 보면 해당지역 상권의 수준을 알 수 있는데 물론 상권의 수준이 높을수록 가격도 올라가기 때문에 무조건 좋은 상권만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유명 커피전문점, 제과 제빵점, 핸드폰가게 정도가 입점해 있는 상권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상권이 안정되어 있는 곳이 좋다= 상가는 임대수익이 목적인데 영업이 안 돼 임대료를 낮춰달라고 하거나 공실이 발생하면 치명적인 문제가 되기 때문에 반드시 상권의 안정도는 확인이 필요하다.


상권이 처음 생성되는 곳은 처음 들어간 임차인으로부터 받는 임대료에 대한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아서 2~3년 후 임대료 인하나 계약해지 요구를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급적 상권이 안정된 곳, 주변상가에 오래된 세입자가 많은 곳이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상가를 분양 받고 처음 2년간 수익률이 좋다가 점점 수익률이 나빠지다가 공실이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김인만 굿멤버스 대표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인만 굿멤버스 대표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