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전일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던 스마트그리드 관련주 누리텔레콤이 나흘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블랙아웃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스마트그리드가 그 대안으로 주목받고, 이에 수혜가 기대되는 누리텔레콤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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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9시23분 현재 누리텔레콤은 전일대비 9.17% 상승한 4940원에 거래 중이다.
다만 다른 스마트그리드 관련주는 보합권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피에스텍은 0.14% 오른 3690원에, 일진전기는 0.67% 오른 4530원에 거래 중이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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