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아모레퍼시픽 헤라의 ‘UV 미스트 쿠션’이 4월 1일 첫 출시 이후 총 매출액 172억을 돌파했다.
헤라의 ‘UV 미스트 쿠션’의 인기 핵심은 바로 멀티 기능의 자외선 팩트라는 것.
‘UV 미스트 쿠션’은 하나만 발라도 메이크업은 물론 자외선 차단, 미백, 파운데이션 등 꼼꼼한 단계를 한 번에 완성하는 완벽한 메이크업을 연출해 준다는 편리함 때문에 많은 인기를 끌었다.
멀티 아이템을 선호하는 바쁜 여성들에게 ‘UV 미스트 쿠션’은 출시 첫 날부터 백화점 매출을 1위를 달성하며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헤라 홍보 담당 박성민 과장은 “‘자외선 차단+메이크업+미백+미스트+쿨링’ 기능을 하는 ‘UV 미스트 쿠션’은 파우치 속에 쏙 들어가는 앙증 맞은 크기로 휴대하기 편하고, 덧발라도 뭉치거나 밀리지 않아 여름 바캉스 아이템으로 많은 여성들이 찾는다.”고 말했다.
그는 "’UV 미스트 쿠션’의 인기는 바캉스 시즌인 6~7월에도 꾸준히 이어질 것” 이라고 전망했다.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