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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인터넷 카페 ‘타진요’ 회원 2명에 대한 고소 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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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인터넷 카페 ‘타진요’ 회원 2명에 대한 고소 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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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자신의 학력위조 루머를 주도한 인터넷 카페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의 회원 2명에 대한 고소 취하. 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검찰 측은 해당 회원들은 상대적으로 표현이 약했고 가족이 아닌 타블로 본인에 대한 공격이라는 점을 감안해 선처한다고 밝혔다.
10 아시아
<#10LOGO#> 타블로가 먼저 용서를 하고 있네요. 이제 ‘타진요’에게 상식을 요구합니다.


미국 가수 도나 서머, 폐암으로 타계. 1948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에서 태어난 도나 서머는 1971년 첫 싱글을 발표했으며 70년대 ‘디스코의 여왕’으로 불리며 전성기를 누렸다. 대표 곡으로는 ‘Hot Stuff’, ‘I Feel Love’, ‘Love To Love Baby’ 등이 있다.
10 아시아
<#10LOGO#> 국민 팝송 ‘Hot stuff’는 지금도 어디선가 흘러 나올 것 같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영석 PD, 장기 파업에 대한 고충 털어놔. KBS 나영석 PD는 17일 MBC 노조, 연합뉴스 노조, YTN노조와 함께 하는 ‘희망캠프’를 설명하는 자리에서 “(파업이 장기화 돼) 죽을 것 같은 심정”이라며 “연예인이나 방송작가처럼 방송이 되지 않으면 돈을 못 받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의 대의를 위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희생시켜도 되는가에 대한 물음에 늘 직면한다”고 말했다.
10 아시아
<#10LOGO#> 다른 걱정 말고 프로그램에만 집중할 수 있는 날이 어서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빅뱅의 지드래곤, “나에게 빅뱅은 무기이고, 가족이고, 갑옷이고 영화 <어벤져스> 같다”라고 말해. 지드래곤은 <10 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 ALIVE > 앨범 활동은 개인적인 판단으로 빅뱅의 새로운 전성기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며 빅뱅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10 아시아
<#10LOGO#> 빅뱅이 <어벤져스>라면 무조건 3D 아니, 4D로 봐야겠네요. 므흣.

김윤진 출연하는 미국 드라마 <미스트리스>, 첫 시즌의 에피소드를 13회로 확정. 김윤진의 소속사 자이온 엔터테인먼트 측은 “ABC <미스트리스> 시즌 1은 당초 기획됐던 10회에서 13회로 늘어났다”고 전했다. 체리 놀랜 감독이 연출을 맡고 <가십 걸>로 알려진 KJ 스타인버그가 집필하는 <미스트리스>는 2013년 5월 첫 방송된다.
10 아시아
<#10LOGO#> KJ 스타인버그도 새로운 작품을 시작하는 걸 보니, ↓


미국 드라마 <가십 걸>, 시즌 6으로 종영. 미국 채널 CWTV에 따르면 <가십 걸> 시즌 6은 11개의 에피소드로 진행되며 총제작자인 조쉬 새프란에 이어 새라 굿맨이 시즌 6의 총 제작을 맡는다. <가십 걸> 시즌 6은 오는 가을 방송될 예정이다.
10 아시아
<#10LOGO#> 우린 이제 인사할 때가 됐나봐. 그 동안 즐거웠어. XOXO, 가십 걸.


박지성, 20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 출연해 멤버들에게 스페셜 미션을 전달할 예정. SBS에 따르면 박지성은 런닝맨 멤버들에게 도심 속에 숨어있는 8번째, 9번째, 10번째, 최후의 11번째 런닝맨을 찾아 미션을 해결하라는 지령을 내린다. 제작진은 “특히 11번째 런닝맨의 정체에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10 아시아
<#10LOGO#> 왠지 11번째 런닝맨은 ‘산소 탱크’, ‘프리미어리거’말고 이렇게 부르면 알아서 나올 거 같아요. “이봐, 학생!”


배우 임수정, “개인적으로 성시경 씨와 대화하고 싶었다”고 말해. 17일 MBC FM4U <음악도시 성시경입니다>에 출연한 임수정은 “많은 라디오 프로그램 중 왜 <음악도시>를 선택했냐”는 DJ 성시경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성시경은 “아름다워 눈을 못 마주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10 아시아
<#10LOGO#> 분명 방송인데, 소개팅의 현장 같은 이 느낌은... 모다?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한여울 기자 sixtee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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