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조직의 승리 노하우 ‘생존하고 진화하라’

시계아이콘01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조직의 승리 노하우 ‘생존하고 진화하라’
AD


<위닝(Winning)>
해미시 맥레이 지음, RHK(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어떻게 이케아는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는가?’책 첫 장부터 공격적인 질문이 시작된다. 그리고 이어지는 질문은 ‘배울점은 무엇인가?’이다. 두 가지 질문을 통해 저자는 나름대로 해답을 제시한다. 이케아의 성장을 이끈 문화적 토대가 없었다면 모든 게 불가능 했을 것이란 답이다.


여기서 이케아의 성장의 발판이 된 문화적 토대란 바로 스웨덴 문화, 좀 더 일발적으로 말하자면 ‘북유럽의 평등주의 문화’란다. 여기서 평등주의 문화란 다른 사람에게 돈을 지불하고 그 일을 대신하게 하는 것보다 스스로 하는 것을 말한다. 이케아는 가족과 자녀 양육을 비롯해 여러 가지 일을 공유하는 부부를 고려해 디자인을 한다. 결국 이케아가 성공한 것은 가구를 팔아서가 아니라 이런 생활양식을 판매했기 때문이라는 결론이다.

여기서 세 번째 질문이 나온다. ‘향후 문제점은 없는가?’저자는 물론 ‘있다’고 말한다. 첫째 창업주의 사망후 기업승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경우와 둘째 엄청난 사회적, 경제적 변화가 발생해 기업의 사업방식이 더 이상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지 못하는 경우다. 이케아는 이 두가지 문제점에서 취약하다는 지적이다. 이런 문제점을 극복하는 열쇠는 바로 적응력, 다가올 변화에 대한 적응만 잘하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른다.


<위닝>은 세계에서 성공한 기업의 사례를 이케아의 경우처럼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정리하고 있다. 단순하긴 하지만 다양한 사례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이케아의 사례는 레드오션 속에서 살아남은 히든 챔피언으로 꼽혔다. 세계 최고의 대학 하버드, 국제 바칼로레아, 북미 지역의 스키리조트인 휘슬러, 홍콩 자키클럽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두 번째로는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각 도시의 사례를 제시했다. 에든버러 페스티벌, 코펜하겐의 교통관리, 그리고 도쿄의 공공안전, 런던의 금융서비스, 상하이의 원대한 비전, 뉴욕의 자선사업 등을 다뤘다. 성장을 거듭하는 리딩 국가들의 사례도 제시됐다. 독일의 중소기업들, 아프리카의 이동통신 산업, 오스트레일리아의 스포츠, 미국의 핵심가치, 아일랜드의 경기침체와 회복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저자는 이 책 집필 배경에 대해 성공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나누기 위해 시작됐다고 말한다. 그는 성공을 ?기보단 가치를 생산하면 성공이 자연스럽게 따른다고 조언한다. 생존과 진화에 성공한 이기는 조직들의 사례를 통해 조직이 이기는 방법, 가치를 생산하는 노하우를 터득할 수 있다.



조직의 승리 노하우 ‘생존하고 진화하라’

주식을 사려면 마트에 가라
크리스 카밀로 지음, 한빛비즈 펴냄
저자는 증권거래인도, 증권분석가도, 펀드매니저도 아닌 아마추어 개인투자자다. 그는 세차, 피자배달, 갭 매장에서 옷을 정돈하는 일을 하던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그런 그가 2007년부터 2010년 3년간 주식시장에 2만 달러를 투자해 자산 가치를 100배 이상으로 불렸다. 성공노하우는 ‘정보차익거래’라고 불리는 기법에 있다.


조직의 승리 노하우 ‘생존하고 진화하라’

동화독법
김민웅 지음, 이봄 펴냄
전래동화나 고전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일은 비단 어제오늘만의 일은 아니다. 저자는 동서양의 전래동화와 신화, 성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넘나들며 새로운 해석을 통해 삶을 통찰하는 법을 담았다. 동화독법은 ‘무엇이든 꼼꼼하게 읽는 일’에서 시작한다. 우리가 흘려들었던 이야기들을 꼼꼼하게 살펴서 속뜻을 전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조직의 승리 노하우 ‘생존하고 진화하라’

대한민국 경제 2013 그 이후
김경원·김준원 지음, 리더스북 펴냄
김경원 CJ그룹 경영고문과 김주원 대불대 경영학과 교수가 각각의 입장에서 글로벌 경제현상을 진단하고 미래를 조망한다. 두 저자는 우리 경제가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위기에 빠질 것이란 부정적인 예견을 내놓고 있다. 그린바이오, 화이트바이오, 문화콘텐츠 등 신수종사업과 중국과 인도의 내수시장 공략을 대안으로 강조한다.


조직의 승리 노하우 ‘생존하고 진화하라’

새로운 부자 코드
김현우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부가 지나간 길목에 서 있지 말고 부의 새로운 길목을 찾아라. 이 책이 독자들에게 전하고픈 메시지다. 새로운 부자 코드의 핵심은 엔터테인먼트 등 콘텐츠 투자로 대표되는 캐피털 마켓의 변화와 흐름을 읽고 관련 시장과 소통하는 능력이다. 이 책은 투자지침을 주진 않는다. 캐피털 마켓은 어떤 곳이고 어떤 룰에 의해 움직이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코노믹 리뷰 김은경 기자 kekisa@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