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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GS250', 최대 45일 장기 시승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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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GS250', 최대 45일 장기 시승 캠페인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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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도요타 렉서스 브랜드가 뉴 제너레이션 GS의 스마트사이징 모델인 뉴 제너레이션 GS 250 을 대상으로 45일 동안 장기 시승 캠페인 ‘ 뉴 제너레이션 GS 프리 드라이브 캠페인(Free Drive Campaign)'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뉴 제너레이션 GS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250은 렉서스 최초로 시도된 다운사이징 모델이다. 뉴 제너레이션 GS를 시작으로 렉서스가 새롭게 표방하는 ‘감성을 울리는 주행’과 ‘렉서스만의 고급스러움’의 병행인 이율쌍생(二律雙生)의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5980만원의 매력적인 가격을 책정, ‘스마트사이징’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세계적인 다운사이징 추세에 맞춰 독일 경쟁모델들이 4기통화하는 트렌드에서도 V6의 정숙성과 음질만을 고집, IS에 탑재된 바 있는 V6 2.5 엔진을 장착했다.

렉서스 V6 2.5 엔진은 통내 직접 분사 방식(D-4, Direct injection 4 stroke gasoline engine)으로 공기와 연료를 이상적인 농도로 혼합, 최적 연소를 시킴으로써, 파워와 연비를 동시에 실현하고 트랜스미션의 감속비를 최적화하여 차의 무게를 느끼게 하지 않는 강력한 가속감과 상쾌한 주행이 특징이다.


탁월한 정숙성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청각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도록 사운드 크리에이터를 적용하고 폭 넓은 주행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드라이브 모드 셀렉트’, 패들 시프트를 전차종에 모두 적용했다.


렉서스 관계자는 "독일 프리미엄 모델과의 비교에서도 손색이 없다는 강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좀 더 많은 고객들에게 뉴 제너레이션 GS의 경쟁력을 경험하게 하기 위해 이번 장기 시승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뉴 제너레이션 GS에 관심이 있는 고객은 렉서스 홈페이지(www.lexus.co.kr) 혹은 전국 17개 렉서스 전시장을 통해 이번 ‘뉴 제너레이션 GS 프리 드라이브 캠페인’에 참가를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31일 당첨자 발표 후, 최대 45일 동안 마음껏 뉴 제너레이션 GS 250을 시승할 수 있다.


한편 뉴 제너레이션 GS는 최근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의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에 선정된 바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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