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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에 3채 "600만원 대(3.3㎡) 착한 분양가" 별내 최초 오피스텔 취득세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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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에 3채 "600만원 대(3.3㎡) 착한 분양가" 별내 최초 오피스텔 취득세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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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대수요 풍부, 차별화된 스마트 풀옵션, 각 세대별 보안시스템 등 적용◆ 전용 20.67~27.48m² 소형 오피스텔 247실 / 중도금 40%무이자 ◆ 취득세, 재산세면제 / 양도세 중과배제 / 종부세 합산 배제

㈜풍산건설이 경기도 별내신도시 업무용지 1-1블럭에 스마트리치안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풍산건설이 별내 최초로 선보이는 첨단 스마트기술을 적용한 고품격 소형 오피스텔로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로 별내역(공사중) 바로 앞 중심상권에 위치하고 있다. 전용면적은 20.67~27.48m²(3개 타입)의 247실로 구성됐으며 3.3m² 600만원대의 파격적인 분양가로 선보인다. 이 오피스텔은 수도권 최초의 트리플역세권으로 경춘선, 지하철8호선, 4호선이 연장 될 예정으로 서울 동북권(석계, 상계, 노원)/동남권(잠실, 송파, 선릉) 출퇴근 임대수요 확보가 용이하다.


별내신도시는 상업용지비율이 약2%대로 희소가치가 매우 높으며, 전체 상업지의 2/3를 차지하는 메가볼시티를 제외하면 실제로 독점형 임대수요 확보가 가능해 소액투자를 통한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별내 ‘스마트리치안’ 바로 앞으로 들어서는 1조 2642억원 규모의 초대형 상업?업무 복합시설인 메가볼시티(예정)와 홈플러스(예정), 이마트(예정)는 별내역 중심상업지역개발의 핵심 개발사업으로 풍부한 임대수요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분석된다.


㈜풍산건설 관계자는 “별내신도시의 탁월한 입지에 60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의 최초로 들어가는 오피스텔이다 보니 투자자들과 인근 중개업소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입지적인 장점 외에도 불암산?불암천의 수변공원(약9.4km)을 비롯한 다양한 수변위락공간 및 탁트인 조망(일부)을 통한 친환경적인 공간을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 또한 큰 장점이다. 또한 풀퍼니시드(Full Furnished) 시스템을 도입, 붙박이장, 현관신발장, 빌트인 냉장고, 빌트인 세탁기, 천정형 에어컨 등 가구와 모든 가전제품이 구비돼 입주자에게 넉넉한 수납공간과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스마트리치안은 시장차별화 전략을 위해 입주자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스마트폰 원격제어 시스템(조명/난방), 각 세대별 보안 시스템 등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된 첨단 스마트 풀옵션이 적용되어 편리한 안전을 모두 갖춘 소형 오피스텔로 평가된다. 오는 2014년 03월 준공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중랑구 먹골역 부근에 마련 중이다.
문의 : 1599-5570


※ 본 내용은 아시아경제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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