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부모님 氣살리기 프로젝트 바닷가재 코스요리 어때요”

시계아이콘02분 2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5월 가정의 달 추천 맛집 ② 성북 삼선동‘가재야’

“부모님 氣살리기 프로젝트 바닷가재 코스요리 어때요”
AD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지난주 아이들을 위한 날을 보냈다면 이제는 어버이를 위한 날이 돌아왔다. 자식 일이라면 뭐든 줘도 아깝지 않다는 부모들의 노고에 머리숙여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보답해 보자. 평소 먹기 어려운 고급 음식으로 통하는 ‘가재요리’로 부모님을 위한 건강 밥상을 제안해 본다.

받는 것에 익숙했던 자식들이 일 년에 한번, 부모들에게 잘하라고 나라에서까지 지정해준 날이 있다. 바로 5월 8일 어버이날이다. 이 날, 부모님과 함께 특별한 만찬을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호텔같은 서비스와 가정적인 편안함이 있는 곳 ‘가재야’를 추천한다.


특히 가재는 다른 생선회류 보다 콜레스테롤, 지방 열량이 낮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리놀레산 등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다. 여기에 섬유질이 많아 소화가 잘되고 병후 회복기에 좋아 어르신의 강장식으로 그만이다. 성신여대역 3번 출구로 나와 신설동 방향으로 10여분 걸어가면 성북구청 맞은편 동우빌딩 2층에 위치한 ‘가재야’가 보인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먼저 싱싱한 가재가 눈에 띄고, 가재 소원트리와 가재 집게를 말려 장식한 공간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임승미 ‘가재야’ 대표는 “가재 소원트리는 손님들이 각자의 소원을 적을 수 있도록 마련한 곳”이라며 “실제 아들을 낳고 싶다고 소원 적고 간 부부가 아들을 낳고 다시 찾아온 경우가 있었다”고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복도 한 켠에 놓인 장식장에는 가재 집게를 깨끗이 씻어서 말린 것이 놓여있다. ‘가재야’에 방문하는 손님들을 위한 기념품으로 특별한 어버이날을 기억할 수 있는 색다른 선물이 될 수 있겠다. ‘가재야’의 모든 객석은 룸으로 마련돼 있으며, 곳곳에 가재로 만든 트리와 장식들이 눈에 띈다. 가재 요리집 답게 온통 가재로 둘러 쌓여있다. 이제는 눈으로가 아닌 입으로 집적 가재를 맛볼 차례다. 회, 찜, 양념, 칠리, 맑은국이 제공되는 ‘가재야 풀코스’를 주문해봤다.


‘풀코스’에는 사이드 메뉴로 ‘초고추장 미역국수’와 ‘가재 크림수프’, ‘샐러드’ 등이 제공된다. ‘초고추장 미역국수’는 새콤달콤한 초고추장 양념에 미역으로 만든 국수가 함께 제공돼 입맛을 돋을 수 있는 바다의 향기를 느끼게 해준다. ‘가재 크림수프’는 웰계수 향이 들어가 가재의 비린맛 없이 고소하고 담백하면서도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에피타이저로 가재 특유의 바다향과 고소함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좋아할 만하다. 샐러드는 제철만난 딸기에 싱싱한 야채가 상큼하게 입맛을 돋운다. 사실 사이드 메뉴가 많지 않지만 ‘가재야’는 ‘가재 하나로 승부하는 곳’이라니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가재 요리를 맛봐야겠다.


“부모님 氣살리기 프로젝트 바닷가재 코스요리 어때요”


회는 가재의 꼬리 부분에서 제공된다. 가장 많이 움직이는 부위인 만큼 쫄깃하고 탱글탱글함이 일품이라는 게 임 대표의 설명이다. 특히 가재 집게 모양의 데코레이션에 소나무를 얇게 밀어 음식 밑에 깔아서 사용하는 ‘우수이다’ 위에 한 점씩 예쁜 모양으로 나와 ‘보기 좋은 요리가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듯이 보는 것 만으로도 군침이 돌게 한다.


회를 한 점 먹어보면 색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쫀득하고 쫄깃하면서도 한 입에 꿀떡 넘어가는 부드러운 느낌에 단맛까지, 일반 생선회를 먹는 것과는 다른 고급스러움이 혀끝에 느껴진다. 특히 우수이다가 가재의 물기를 잡아줘 더욱 쫀득쫀득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을 맛볼 수 있다. 임 대표는 가재 회에는 달콤한 화이트 와인이 제격이라며 모스카토 뿔리아와 비앙코를 추천했다. 화이트 와인의 깔끔하고 달콤한 맛이 쫄깃한 회와 환상 궁합을 자랑한다.


다음으로 가재 집게와 몸통 부분을 이용한 양념, 칠리, 찜 요리가 제공됐다. 고소해 보이는 노란 빛의 양념을 맛보면 어느 곳에서도 먹어보지 못한 부드럽고 고소함에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계란, 우유, 설탕 등 다양한 재료가 들어갔다는 양념에 가재 내장까지 있어 코스 요리에 함께 제공되는 날치알 볶음밥에 비벼 먹어도 잘 어울린다.


칠리소스는 고추장 양념에 양파, 피망이 들어가 있어 가재 특유의 비린 맛 없이 매콤하게 먹을 있다. 쫄깃하고 쫀득한 식감에 부드러움까지 더해져 입 안에 바다의 향과 함께 소스의 매콤함이 조화를 이룬다. 찜은 가재 본연의 맛을 가장 잘 맛볼 수 있는 요리다. 담백한 바다의 향에 집게 부분의 쫄깃함과 부드러움이 입 안을 감싼다. 하나의 가재에서 나온 요리지만 소스와 조리 방식에 따라 맛은 천차만별이다. 그러나 공통적인 것은 누구의 입맛도 사로잡을 만큼 매력적인 맛이라는 점 아닐까 싶다.


마지막으로 제공되는 맑은 국은 가재 꼬리부분의 회를 뜨고 남은 부분으로 제공된다. 팽이버섯, 고추, 무, 파까지 들어가 시원한 국물이 술 안주로 ‘딱’이다 싶다. 부드러운 가재살과 담백한 국물의 조화가 일품이다. 이 또한 가재살의 맛이 미묘하게 달라 가재 요리 하나로 ‘풀코스 미각 여행’을 다녀온 기분이 들게 한다.


추천메뉴 ‘가재야 풀코스’(회+양념+버터+찜+맑은국/1인기준/1kg) 10만원, ‘가재야 퐁듀(1kg)’ 14만원, ‘매운찜(1kg)’ 14만원
위치 서울시 성북구 삼선동 5가 298-14 동우빌딩 2층.
문의 02)953-5545


이코노믹 리뷰 이효정 기자 hy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