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제1회 다문화가정어린이 국회체험이 내달 개최된다.
국회 사무처는 전국 다문화가정어린이 69명, 보호자 66명 등 총 135명을 초청해 내달 3,4일 1박2일간 국회 헌정기념관 등에서 체험행사를 갖는다.
3일에는 등록과 입교식에 이어 국회소개 브리핑과 함께 헌정기념관 본회의장의 참관이 있으며 국회의원과의 만남과 소통의 밤 행사가 이어진다. 4일에는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체험학습이 진행되고 수료식으로 끝이 난다.
이 과정을 이수하게 되면 국회사무총장 명의의 수료증과 창의적 체험활동 확인서를 발급받는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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