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사탕보다 달콤한 속옷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사탕보다 달콤한 속옷
AD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연인간의 사랑을 확인하는 화이트데이가 다가왔다. 화이트데이에는 사탕을 선물하는 것이 정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요즘은 로맨틱한 속옷도 선물로 인기가 많다. 여성들에게 선물하는 날인만큼, 여성스러운 란제리를 선택하면 좋다. 연인끼리 함께 할 수 있는 커플 아이템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각 속옷업체에서 내놓은 화이트데이 선물용 아이템을 살펴봤다.


◆여성의 마음까지 이해해주는 편안한 볼륨업 란제리

여성들은 볼륨 있는 가슴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볼륨감 있는 멋진 가슴 못지않게 편안한 착용감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비비안 디자인실의 신세희 대리는, “여성들은 속옷을 고를 때 디자인이나 기능, 소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이것이 남성들이 선물용으로 여성 속옷을 고르다 보면 놓치기 쉬운 부분 중 하나다.”라고 말했다.


선물용으로 속옷을 고르다보면 예쁜 디자인에만 치중한 나머지 실용성이 떨어지는 제품을 고르기 쉽다는 이야기다. 올 봄에는 가슴을 볼륨업 시켜주면서 착용감까지 편안한 제품들이 많이 선보이고 있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남영비비안은 와이어를 브래지어 컵 바깥쪽에 삽입해 압박감을 줄인 ‘프리볼륨 브라’를 판매하고 있다. 컵 안쪽이 아닌 바깥쪽에 와이어를 들어가 있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 란제리브랜드 소노르에서는 형상기억합금 와이어를 사용한 브래지어를 내놨다. 몸의 곡선에 맞게 모양이 만들어지는 와이어로 내 몸에 꼭 맞는 듯한 느낌을 준다.


비너스에서는 와이어가 올라오는 앞중심의 높이를 다르게 해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한 브래지어를 선보였다. 와이어가 주는 압박감을 줄이면서도 가슴을 효과적으로 모아주는 높이를 제안한 제품이다.

사탕보다 달콤한 속옷


◆달콤한 봄 분위기 나는 파스텔 란제리


올 봄, 달콤한 핑크색, 상큼한 노란색 등 보기만 해도 달콤함이 느껴지는 파스텔 톤 색상들이 여성을 유혹하고 있다. 강렬한 색상과 과감한 패턴이 주를 이뤘던 작년과 달리, 올 봄 란제리에는 부드럽고 달콤한 파스텔 톤의 색상이 다양하다. 달콤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그녀에게 어울리는 파스텔 톤 색상의 란제리로 수줍은 사랑을 고백해보자.


프리미엄 란제리브랜드 소노르는 사랑스러운 핑크색의 브래지어 팬티 세트를 내놨다. 같은 톤의 색상으로 된 장미 꽃무늬의 자수 레이스가 장식되어 사랑스럽다. 상큼한 노란색의 세트 슬립도 나와 있다. V자로 깊게 파인 가슴라인이 섹시한 느낌을 연출한다.


트라이엄프에서는 옅은 보랏빛을 띄는 신비로운 느낌의 브래지어 팬티 세트를 내놨다. 브래지어의 컵 전면에 잔잔한 비침이 있는 섬세한 레이스 장식이 자리하고 있다.


비비안에서는 싱그러운 느낌의 민트색 브래지어 팬티 세트를 판매하고 있다. 잔잔하고 섬세한 꽃이 수놓아진 망 원단을 사용해 가볍고 밝은 분위기를 준다. 보디가드에서도 시원한 느낌의 민트색으로 된 란제리를 판매하고 있다.


◆사랑을 확인시켜주는 커플 속옷 커플 트렁크 팬티


커플끼리 함께 착용할 수 있는 선물을 찾는다면 커플끼리 같은 디자인으로 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시중에 여성은 브래지어 팬티 세트를, 남성은 드로어즈를 세트로 구성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나와 있다.


란제리를 선물하기 곤란하다면 커플로 된 트렁크 팬티를 선물하는 것도 좋다. 여성용 트렁크 팬티는 남성용보다 귀여운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실내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실용도가 높고 가격이 저렴해 일석이조의 선물이다.


보디가드에서는 핑크색 호피무늬로 된 커플 속옷을 판매하고 있다. 여성용은 브래지어 팬티 세트로, 남성용은 드로어즈와 삼각팬티 형태로 나와 있다. 브래지어에는 메모리 패드가 들어가 있어 자연스러운 볼륨업 효과가 있다.


게스 언더웨어는 푸른색의 데님 원단과 섹시한 느낌의 블랙 레이스를 매치한 커플 속옷을 내놨다. 비비안은 깔끔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커플 속옷을 판매하고 있다.


예스에서는 귀여운 얼룩말 모양이 프린트 된 남녀 커플 트렁크를 선보였다. 남성용은 밴드가 밖으로 드러나는 아웃밴드 디자인으로 되어 있으며, 여성용은 커다란 리본을 달아 귀여움을 강조했다.

사탕보다 달콤한 속옷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는 파자마 이지웨어


속옷을 선물하는 것이 쑥스럽다면 파자마나 이지웨어와 같은 아이템을 선택해보자. 파자마는 속옷에 비해 자신이 직접 구매하는 일이 적기 때문에 선물용으로 알맞은 아이템이다. 또한 란제리에 비해 사이즈 선택이 비교적 쉬워 사이즈에 대한 부담감도 적다. 이지웨어의 경우는 가벼운 외출도 가능한 디자인으로 선보이기 때문에 실용성이 높다.


트라이엄프에서는 귀여운 하트무늬가 프린트된 남녀 파자마 바지를 내놨다. 하의로만 구성이 되어 있어 가지고 있던 티셔츠와 함께 실내복으로 활용하기 좋다.


예스에서는 가슴에 ‘LOVE’라는 글씨가 쓰여진 하트무늬가 있는 여성용 이지웨어를 판매하고 있다. 길이가 조금 긴 롱 티셔츠 형태로 돼 있으며, 좌우에 주머니가 있어 편리하다.


비비안에서는 봄철에 활용하기 좋은 얇은 면으로 된 체크무늬 남녀 이지웨어를 내놨다. 바지만 구성돼 있다.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