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2월28일] 오늘의 SNS 핫이슈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오늘 하루 SNS 세상을 달군 핫이슈들을 정리해 봅니다.


◆ 어린이 화상 입힌 국물녀 "오히려 내가 피해자"

[2월28일] 오늘의 SNS 핫이슈
AD

광화문에 위치한 대형서점 식당가에서 9살 남자아이 얼굴에 뜨거운 국물을 쏟고 사라졌다는 의혹을 받아온 일명 '국물녀' 이모(55)씨가 27일 경찰에 자진 출석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씨는 "아이가 식당에서 뛰어다니다 먼저와 부딪혔고 나도 쏟아진 국물에 화상을 입었다"며 "아이를 방치한 부모에게 사과를 받고 싶었으나 아이도 다친 것 같아 경황이 없어 그냥 식당에서 나왔다"고 진술했다. 온라인에서는 "아이를 식당에서 뛰어다니도록 방치한 부모 잘못"이란 의견과 "아이가 다친 걸 알고도 무책임하게 자리를 뜬 것이 사건의 시작"이라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중이다.

◆ MBC 사장님, 매일 특급호텔 드나드는 이유가…

[2월28일] 오늘의 SNS 핫이슈

총파업 중인 MBC 노동조합이 연일 김재철 사장의 법인카드 사용 내역과 금액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28일자 특보와 '제대로 뉴스데스크'에서는 "김 사장의 법인카드 내역을 입수해 사용처를 현장 취재한 결과 씀씀이와 행적에서 석연치 않은 점이 다수 발견됐다"고 주장하고 나선 것. 진주목걸이와 이태리 명품 브랜드 핸드백, 유명 브랜드 화장품은 물론 명절 연휴에 200만원 어치의 상품권도 법인카드로 결제한 사실이 노조 취재 결과 드러났다. 김 사장은 특히 호텔 출입이 잦았는데 취임 이후 그랜드힐튼호텔, 롯데호텔, 조선호텔 등 국내 특급호텔에서만 약 1억5000만원을 본인과 비서진의 법인카드로 지출했다. 노조는 또 김 사장이 파업 진행 중에도 호텔에서 마사지를 받았다는 마사지숍 직원 증언도 확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 곽현화 "야하다" 논란에 '바나나 핥기'로 응수

[2월28일] 오늘의 SNS 핫이슈

개그우먼 곽현화가 후배들과 찍은 사진이 음란하다는 비판을 받자 '바나나를 핥는 사진'으로 맞받아 쳤다. 28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방금 일마치고 집에 왔어요. 요즘 왜 이렇게 당이 떨어지는지... 너무 피곤한거 있죠? 피곤할 땐 역시 바나나~"라며 눈을 게슴츠레 뜬 채 바나나를 입에 물고 있는 사진을 공개한 것. 이 사진 역시 음란하다는 논란이 일자 그녀는 다시 "난 그냥 바나나 먹은건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한 네티즌(아이디 안양**)은 "이성 동료 직원에게 바나나를 같이 먹자고 부른 뒤 곽현화처럼 먹는걸 보여준다면 분명 성희롱이다"라며 "곽현화가 한 짓도 시각에 따라선 음란물이 될 수 있다.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싶어하는 건 알겠는데 방법이 잘못됐으니 반성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어린이집 대규모 휴원 사태 "없던 일로…"

[2월28일] 오늘의 SNS 핫이슈

보육료 현실화 등을 요구하며 집단 휴원에 들어갔던 전국 민간어린이집이 29일부터 정상 운영된다. 손건익 보건복지부 차관과 박천영 전국 민간어린이집 분과위원회 위원장이 면담을 진행한 결과, 현재의 휴원 상황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한 것. 양측은 이와 함께 올 상반기 중 어린이집연합회, 지방자치단체, 전문가 등과 함께 협의체를 운영해 현행 보육사업지침을 정비하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사태의 배경을 떠나 영유아를 키우는 부모, 특히 맞벌이 가정의 부모들에게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하는 데 필요한 다각도의 정책적인 노력을 강화해 부모님이 원하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기아 대형세단 K9 공개…누리꾼은 "BMW 짝퉁?"

[2월28일] 오늘의 SNS 핫이슈


기아자동차가 올 상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 세단 'K9'의 외관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하면서 자동차 매니아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K9의 앞모습은 기아차의 디자인 DNA를 계승한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포티한 이미지의 LED 헤드램프, 클래식카에서 영감을 얻은 후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 옆모습은 풍부한 볼륨감과 함께 간결한 이미지, 뒷모습은 날렵하고 하이테크적 감성을 살린 면발광 LED 리어콤비램프,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범퍼내장형 머플러가 적용돼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아이디 꼬마**)은 "오늘의 최대이슈는 K9이군요. 집에 가서 포스팅할까 말까 생각했는데 다들 서둘러 포스팅을 해주셔서 굳이 전 안해도 되겠네요"라며 K9에 대한 관심을 표현한 반면 또 다른 네티즌(pol**)은 "중국이면 이해하겠는데 대놓고 BMW 카피뜬 디자인이다. 너무 똑같다"며 "이런 디자인을 해놓고 통과시킨 임원들의 정신세계가 궁금하다"고 비판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