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부산은행은 24일부터 'BS바로모아 해외송금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해외송금서비스'는 고객이 사전에 출금계좌에 외화금액을 입금하면 자동으로 해외송금 해 주는 금융프로그램.
송금수수료도 송금금액에 상관없이 건당 5천원으로 기존 송금방식보다 최대 2만원을 아낄 수 있다. 환율도 50%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가까운 부산은행 영업점에서 신청 가능하며 평일 은행을 방문하기 어려운 외국인근로자들의 편의를 위해 토·일요일 및 공휴일에 사하구 신평동의 BS외국인근로자문화쉼터에서도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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