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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올해 여름에 결혼식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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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올해 여름에 결혼식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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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올해 여름에 결혼식 올려. 지난 2005년 동거를 시작해 3명의 자녀를 입양하고 3명의 자녀를 낳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미국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될 때까지 결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미국의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16세기식 프랑스 대저택에서 간소하지만 멋스러운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전해졌다.
10 아시아
<#10LOGO#> 아름다운 결혼식을 축하하는 와중에 드는 궁금증 하나, ‘간소하지만 멋스러운 결혼식’은 도대체 어떤 걸까요?


빅뱅, 미니 앨범 < Alive >에 수록된 6곡 모두 타이틀곡으로 선정. YG 엔터테인먼트는 “더블 타이틀곡이라는 말은 종종 사용해왔으나 이번처럼 앨범 전곡이 타이틀곡임을 밝힌 것은 국내 가요계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그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다”고 말했다. 빅뱅은 오늘 3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국내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10 아시아
<#10LOGO#> 빅뱅만이 가질 수 있는 자신감이죠.

배우 송새벽, 하지원과 김승우 등이 소속된 웰메이드스타엠과 전속 계약. 웰메이드스타엠은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송새벽이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둘러싼 오해가 있었으나 서로 대화를 통해 양측 합의하에 전속 계약을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송새벽은 “그동안의 마음고생도 훌훌 털어내고 이제 연기는 물론 배우 인생에 있어서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해야 할 아주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현재 송새벽은 코미디 영화 <아부의 왕>을 촬영하고 있다.
10 아시아
<#10LOGO#> 드디어 어두운 새벽이 가고 밝은 아침이 왔군요.


세븐, 오는 19일 SBS <인기가요>에서 박진영과 첫 합동무대.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내가 노래를 못해도’로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세븐은 <인기가요>를 통해 박진영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순수하게 좋은 음악과 무대를 선보이려는 두 뮤지션의 노력에 응원을 보내준 음악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10 아시아
<#10LOGO#> 두 사람은 노래가 끝나면 양 손 엄지와 검지를 직각으로 세우고 객석으로 내려갑니다. 그리고 마구 흔들어 댑니다. ㄳ ㄳ

박명수, 정준하, 유세윤, 사유리 등, TV 조선 <노코멘트>의 MC로 발탁. <노코멘트>는 매주 정치계 인사, 연예인, 스포츠 스타, 화제의 인물 등을 게스트로 초대해 8명의 MC들이 돌아가면서 질문을 던지는 토크쇼로, 게스트는 질문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일 경우 ‘노코멘트’를 외칠 수 있다. 박명수, 정준하, 현영, 유세윤, 고영욱, 사유리, 이태혁(전 프로겜블러), 심우찬(패션 칼럼니스트) 등이 MC로 출연하며 17일 첫 방송된다.
10 아시아
<#10LOGO#> 사유리는 백이면 백 모두 노코멘트를 부르는 질문을 할 것 같은 예감.


MBC <해를 품은 달>의 월로 출연 중인 한가인, 14회에서 오열 연기 선보여. 지난 16일 방송된 14회에서 월은 과거의 기억을 회복하고 자신의 운명에 버거워하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4회 방송분은 37.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보도자료
<#10LOGO#> 기억을 품은 월, 독을 품은 월, 아니면... 장군을 품은 월?


배우 박유천, SBS 새 수목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타이틀 촬영. 왕세자 이각이 사랑하는 세자빈을 잃고 3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21세기의 서울에서 못 다한 사랑을 한다는 내용의 <옥탑방 왕세자>에서 왕세자 역을 맡은 박유천은 지난 15일 오전 충무로에서 곤룡포를 입고 타이틀 촬영을 진행했다. 한 제작진은 “도심 한가운데, 쉽지 않은 환경에서의 촬영이었는데 몰입력이 탁월하고 매너도 훌륭해서 주변을 즐겁게 했다”고 말했다. <옥탑방 왕세자>는 오는 3월 14일에 첫 방송한다.
10 아시아
<#10LOGO#> 앞으로 이런 촬영 스케줄이 있으면 제발 미리 좀 알려주세요. 저희 사무실이 충무로에 있단 말입니다!!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이가온 thirtee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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