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필립스는 '파워LED 스탠드 키위(Kiwi)'를 이마트에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파워LED 스탠드 키위는 시력보호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써 조광 분포의 범위가 넓어 광량이 풍부하고 눈부심 방지 기능으로 눈 건강에 무리를 주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또 2개의 터치형 스위치를 활용해 조명의 색상을 담당하는 색 온도(범위: 3000K~6000K) 및 조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디자인 돼 학습뿐만 아니라 휴식용 조명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시간당 소비전력은 8와트로 에너지 절감효과가 크고, 인체에 유해한 적외선과 자외선을 방출하지 않는다.
검정과 흰색 2가지 색상의 제품이 있고 출시를 기념해 9일부터 29일까지 기존 소비자가(13만5천원)에서 30%가 할인된 9만2900원에 판매된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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