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마트, 이번엔 '반값 돌침대'

시계아이콘읽는 시간32초

이마트, 홍맥반석 스마트 웰빙 돌침대(퀸) 69만원에 판매
18년 돌침대 전문업체 제작, 이마트 100% A/S 책임제 실시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이마트가 2일부터 반값 돌침대를 판매한다.

2일 이마트는 15일까지 2주간 '스마트 웰빙 돌침대'를 69만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시중 돌침대와 비교하면 반값이하의 가격이다.


이마트는 혈액 순환을 좋게 하는 홍맥반석을 사용한 원석과 원목과 가공목(MDF)으로 제작된 고급형 프레임이 적용해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슷한 사양의 돌침대가 200만원 이상에 판매되는 것을 감안하면 60%이상 저렴한 가격이라고 덧붙였다.

이마트는 돌침대 전문 제작업체와 이마트가 단독 상품으로 제품을 개발해 중간 대리점을 거치치 않고 직거래로 판매하면서 유통단계를 최소화해 가격을 내릴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사전 기획을 통해 5000세트 대량 생산해 생산 원가를 낮췄다.


이와 함께 이마트는 황토볼을 사용한 스마트 웰빙 흙침대도 99만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돌침대는 18년동안 돌침대를 제작한 코리아 홈스톤이 제작했으며, 이마트가 1년간 무상 애프터서비스(A/S)를 보장한다.


조승환 이마트 침대담당 바이어는 "돌침대의 경우 온돌 문화에 익숙한 한국 소비자들이 효능은 잘 알고 있지만, 가격이 비싸 구입을 망설이는 게 사실"이라며 "이마트는 돌침대 대중화를 위해 돌침대 전문 생산 업체와 손잡고 이번에 반값 수준의 돌침대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