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톰 크루즈 주연의 블록버스터 영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이 개봉 16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네 번째 편인 이 영화는 이날 오전 6시 기준 누적관객수 512만601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15일 개봉한지 16일 만이다.
특히 지난달 30~31일 이틀 동안 74만7465명(점유율 36.2%)을 동원하며 연말 극장가를 점령했다.
한편 이 영화는 개봉 3일 만에 100만명을 넘어선 뒤 500만명 돌파에 채 2주일이 걸리지 않는 등 당분간 흥행 돌풍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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