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미국과 캐나다에서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이 포함된 주말 사이 가장 인기있는 영화로 '미션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이 뽑혔다고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이 영화의 제작사인 파라마운트 픽쳐스는 2650만 달러를 벌게 됐다.
뒤를 이어 ▲2위 '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은 178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고 ▲3위 '앨빈과 슈퍼밴드 3'가 1330만 달러▲4위 소니사가 제작한 '밀레니엄: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은 1300만 달러 ▲5위에는 스티븐스필버그의 '틴틴 : 유니콘호의 비밀'은 913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한편, 마틴 스콜세지가 감독한 '휴고'는 예상 밖에 저조한 성적인 9위를 기록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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