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이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에서 25일까지 123만 676명의 관객이 <미션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을 관람, 지난 15일 개봉한 이후 367만 7069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지난 21일 개봉한 장동건-오다기리 죠 주연의 <마이웨이>는 <미션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마이웨이>는 지난 주말동안 77만 220명의 관객을 동원, 100만 1676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마이웨이>와 같은 날 개봉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주드 로 주연의 <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과 조승우-양동근 주연의 <퍼펙트 게임>은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은 총 65만 9039명, <퍼펙트 게임>은 47만 3088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또한 200만 관객을 돌파한 손예진-이민기 주연의 <오싹한 연애>는 주말동안 18만 4145명의 관객이 찾아 총 253만 6632명의 누적 관객을 기록했다.
10 아시아 글. 박소정 기자 ninetee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