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15일 일본 소니의 투자등급을 BBB에서 BBB-로 한 단계 강등했다. 등급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해 이후 추가 강등 가능성을 시사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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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기자
입력2011.12.15 16:56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15일 일본 소니의 투자등급을 BBB에서 BBB-로 한 단계 강등했다. 등급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해 이후 추가 강등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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