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여 점의 물품과 바자회 및 경매 수익금 전액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는 7일 연말연시를 맞이해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소니코리아 송년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새로 이전한 여의도 IFC 1층 로비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소니코리아 임직원들이 기증한 1000여점의 물품과, 바자회 및 경매를 통한 수익금 전액이 아름다운가게(www.beautifulstore.org)에 기부됐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2050년까지 환경에 대한 영향을 0(Zero)으로 만들겠다는 소니 그룹의 환경계획 '로드 투 제로(Road to Zero)'를 국내에서 구현하기 위해 탄소중립 프로그램, 자원의 재활용, 친환경 제품 사용 등 환경친화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10년부터는 녹색소비자연대와 MOU를 체결하고 청소년 에코 볼런티어 '초록 천사' 후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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