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오래 기다렸다! JVC 고성능 캠코더 '반 값'

시계아이콘01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캠코더는 즐거운 시간을 영원으로 남겨주는 신기한 물건이다. 특히 갓난아이를 키우는 집이나 스포츠 마니아, 여행자 등 다시 돌아오지 않는 순간을 생생하게 담고 싶은 욕구가 큰 사람에게 캠코더는 필수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중에는 수십종이 넘는 캠코더가 있다. 매끈한 디자인, 다채로운 부가기능 등 각자의 장점을 어필하는 것. 하지만 캠코더는 촬영 장비인 만큼 ‘찍는다’는 본연의 기능이 충실해야 한다.

오래 기다렸다! JVC 고성능 캠코더 '반 값'
AD


종류가 다양한 만큼 가격도 천차만별.10만 원대 제품이 있는 반면, 100만원을 호가하는 모델도 수두룩하다. 똑똑한 소비자라면 무조건 싸다고 살 문제는 아니다. 성능과 가격 사이의 함수관계를 따져봐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최근 ‘폭탄세일’중인 JVC의 최고급 캠코더 2종(GZ-HM670BKR·GZ-HM320SKR)은 구미가 당기는 제품들. 고성능 캠코더 시장은 아직까지 가격파괴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어서 메이커별로 70만~10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JVC GZ-HM670BKR은 1,920x1080 해상도의 풀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해 요즘 나오는 대형화면 TV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즐길 수 있다. 40배 광학줌을 지원해 멀리 떨어진 피사체도 또렷하게 촬영할 수 있다. 디지털줌은 최대 200배까지 지원한다. 손 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에 235g(배터리 포함) 무게로 가벼워서 여성들에게도 휴대하기가 좋다.

오래 기다렸다! JVC 고성능 캠코더 '반 값'


2.7인치 터치 패널 액정을 탑재해 초보자도 손쉽게 메뉴를 탐색할 수 있다. 각종 버튼을 없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은 덤. 퀵스타트 모드를 사용하면 액정을 여는 것만으로도 전원이 들어오기 때문에 남기고 싶은 순간을 놓치지 않을 수 있다.

이보다 좀 더 저렴한 기종인 GZ-HM320SKR은 광학 20배줌으로 GZ-HM670BKR보다 배율이 낮지만 1,920×1,080 풀HD급 해상도를 지원,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 LCD에 레이저터치 기능을 접목해서 조작이 손쉬우며, LCD에 직접 손이 닿지 않아서 오염 및 손상을 대폭 줄일 수 있다. 이 제품 역시 지난해 100만원 대 였던 제품. 두제품 모두 한정수량만 판매한다.

오래 기다렸다! JVC 고성능 캠코더 '반 값'



JVC 캠코더 2종은 공통으로 인물, 풍경, 야경, 접사 등 피사체에 따라서 자동으로 최적의 촬영 모드를 잡아줘 초보자도 고품질 영상 촬영이 가능한 인텔리전트 오토 모드가 탑재돼 있으며 자주 찍는 사람의 얼굴과 이름을 등록하면 촬영 시 해당 인물을 자동으로 인식, 초점을 맞추는 ‘얼굴인식’ 기능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저속촬영을 지원, 구름의 움직임, 일출, 일몰, 식물 성장기록 등도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담을 수 있다. 어린 자녀가 있다면 꼭 필요한 기능이다.


▶JVC 고성능 캠코더 반값구매 바로가기




박승규 기자 mai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