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C&S자산관리가 9일 용유·무의 문화관광레저복합도시 건설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위한 주주간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주간협약에 의해 설립되는 SPC사는 ‘용유무의도시개발 주식회사’이며 설립자본금은 63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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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사(주주사)로는 KI Corporation LTD, 대우건설, 대한항공 등이며, 여기서 C&S자산관리는 SPC의 지분 15.87%를 취득하게 된다.
용유·무의 문화관광레저복합도시 건설은 인천시 중구 을왕동, 덕교동, 무의동 일원(24.4㎢)에 총사업비 10조2000억원이 들어가는 사업이다. 호텔, 리조트, 테마파크, 카지노, 마리나, 쇼핑몰 등을 갖춘 문화관광지레저 복합도시로 만들어지며 이번에 설립되는 SPC사가 복합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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