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제 6회 한밤의 섹션 TV 연예가 중계 장학 퀴즈

시계아이콘02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고 거리는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 투성이가 되었으며 연말 모임은 늘어 가는데 일은 줄지 않고 통장 잔고만 줄어간다. 아직 12월 초에 불과하나 마음은 이미 한 살 더 먹어 버린 요즘, <10 아시아>에서는 지난 한 주간의 잡다한 연예 소식을 통해 자신의 정보 습득 상태와 트렌드 팔로잉 레벨을 셀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한밤의 섹션 TV 연예가 중계 장학 퀴즈’를 준비했다. 딱히 쓸 데가 있냐고? 시간이 더 잘 간다.


<#10_QMARK#> 1. 지난 3일 첫 방송된 tvN < Saturday Night Live KOREA >에서는 배우 김주혁이 호스트를 맡아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다음 중 김주혁이 아닌 것은?

제 6회 한밤의 섹션 TV 연예가 중계 장학 퀴즈
AD



<#10_QMARK#> 2. 2012년 1월 말 방송 예정인 KBS <드림하이 2 - 기린예고, 그 후의 이야기>의 캐스팅이 발표되었다. 다음 중 배역 명과 설정이 틀린 것은?

① 정진운 : 록 스타를 꿈꾸지만 허풍이 심한 진유진
② 지연 : 걸 그룹 허쉬의 멤버이자 ‘발연기’로 유명한 리안
③ 효린 : 천부적인 가창력을 지닌 걸 그룹 허쉬의 리드보컬
④ 박진영 : <슈퍼스타 K 4> 출연을 꿈꾸는 원어민 교사


<#10_QMARK#> 3. 지난 8일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 시즌 2>에 출연한 다음 사진 속 남성에 대한 정보로 맞는 것은?


제 6회 한밤의 섹션 TV 연예가 중계 장학 퀴즈


① 51세. 서울시 종로구 거주 ② 제 18대 국회의원
③ 전직 보험왕 ④ 귀요미


제 6회 한밤의 섹션 TV 연예가 중계 장학 퀴즈

<#10_QMARK#> 4.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부산을 방문했던 오다기리 죠가 한 음식점에서 자신의 이름이 아닌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사인을 해준 에피소드가 올라와 논란이 되었다. 오다기리 죠가 출연하는 영화 <마이웨이> 관계자는 “확인해 보니 사인을 해준 것은 사실이나 오다기리 죠가 워낙 장난기가 많은 배우라 악의는 없었다고 말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다기리 죠가 사인에 쓴 사람의 이름은?


① 욘사마 ② 아유미 ③ 코다쿠미 ④ 고이즈미


<#10_QMARK#> 5. 다음은 7일 방송된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의 한 장면이다. 극 중 부부로 출연하는 신동엽과 김수미의 대사 중 동엽의 ‘마음의 소리’를 모두 고르시오.


제 6회 한밤의 섹션 TV 연예가 중계 장학 퀴즈


① 동엽 : 오늘도 밤에 나가봐야 돼 / 수미 : 또 그럼 애기 혼자 자야 돼?
② 동엽 : 왜, 무서워서? / 수미 : 응, 무떠워.
③ 동엽 : 니 얼굴이 더 무서워. / 수미 : 빨리 와야 돼~
④ 동엽 : 영원히 안 올지도 몰라.


제 6회 한밤의 섹션 TV 연예가 중계 장학 퀴즈

<#10_QMARK#> 6. 다음은 지난 4일 방송된 KBS <개그 콘서트> ‘위대한 유산’의 인간문화재 황현희 선생님께서 사라져가는 우리의 문화 중 20대 이상 공감 가능한 내용에 대해 말씀하신 내용이다. 다음 밑줄 친 내용 중 맞는 것을 고르시오.


매직 아이 어디 갔어 이거? ① 3G가 필요 없어! ② 윌리를 찾아라 어디 갔어 이거? 난 아직도 못 찾았는데 어디 갔나 얘? 음악인들 다 어디 갔어 이거? 잘 들어. 우리 음악인들이야~ 사이버 가수 아담 어디 갔어? 난 얘 좋아했는데, ③ 디도스 걸려 죽었나 이거. ④ 와이투케이 어디 갔어? 마니 고민 해떠떠~ 혀 짧은 애들 어디 갔나!


<#10_QMARK#> 7. 최근 인터넷 상에서는 여성 방송인 A씨와 그의 전 남자친구와 관련된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지난 6일 저녁 한 종편 채널에서는 메인뉴스를 통해 해당 동영상의 성행위 장면과 나체 사진을 모자이크 처리해 방송했다. 다음 중 누가 그랬을까? 응? 누가 뉴스 시간에 민망한 장면 내보내고 남의 사생활 침해했을까?


① 채널 A ② TV 조선 ③ JTBC ④ MBN


정답 및 풀이
1. 답 없음.
모두 김주혁이다. 모두...


2. ④ 박진영
박진영은 <드림하이> 전편에 이어 아이들의 음악적 멘토를 자처하는 영어교사 양진만 역으로 출연한다.


3. ④ 귀요미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월계동을 지역 기반으로 하고 있는 전직 영어학원 원장 출신 제 17대 국회의원 정봉주 - 귀여움 = 0


4. ③ 코다쿠미


5. ③ 니 얼굴이 더 무서워, ④ 영원히 안 올지도 몰라.
지나친 애교는 무떠운 법이다.


6. ④ 와이투케이
① 3G → 3D ② 윌리를 찾아라 → 월리를 찾아라 ③ 디도스 → 바이러스


7. ① 채널 A
무슨 수를 써서라도 ‘A’의 존재감을 얻고 싶다면 차라리 레인보우의 ‘A’로 채널 로고송을 만들 것을 권한다.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최지은 fi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