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필립스는 오는 11일 명동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 앞에서 백열램프를 가져오는 소비자들에게 자사의 LED램프로 교환해 주는 '미래의 빛, LED조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는 낮 12시부터 시작된다. 백열램프(소켓베이스 E26)를 대체할 수 있는 LED램프 1개를 선착순 200명에게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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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는 LED램프는 기존 백열램프의 소켓 베이스와 완벽히 호환되며, 백열램프에 비해 전력 소모량을 80%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수명은 약 5만 시간으로 10년가량 사용이 가능하다.
김윤영 조명사업부 부사장은 "소비자들에게 LED조명의 장점을 널리 알리고 친환경 조명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독려하기 위하여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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