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차티스는 지난 19일 순천시 해룡면에 위치한 순천 기적의 도서관에서 '제 3회 차티스 인재육성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과, 순천 기적의 도서관에 어린이 도서 1000권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차티스 인재육성장학금은 지난 2009년 차티스가 순천 콜센터 개설 2주년과 새로운 브랜드 런칭을 기념하기 위해 처음 조성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스티븐 바넷 차티스 사장은 "순천을 이끌어갈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지원하는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지난 4년간 순천시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앞으로도 순천시의 발전을 위해 신뢰와 협력관계를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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