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기행과 실언 일삼던 베를루스코니 사임

시계아이콘01분 5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희준 기자]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가 12일 총리직에서 사임했다. 베를루스코니는 지난8일 의회가 이탈리아의 재정에 대한 시장을 회복하기 위한 조치들을 통과시키지 않자 긴축안이 통과되면 총리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힌뒤 닷새만에 권좌에서 물러났다.


그는 지난 17년간 이탈리아 정계를 장악하고 있었으나 기행과 실언으로 궁지에 몰렸다.

그가 물러난 12일 1000여명의 시민들은 퀴리날레 총리 관저 주변으로 몰려들어 ‘광대’ ‘광대’라고 야유했으며 일부는 구속하라고 외쳤다. 그는 군중들을 위해 옆문으로 빠져나가 사저로 갔으며, 대기하고 있던 오케스트라는 헨델의 메시아중 ‘할레루야’를 연주했다.

다음은 로이터통신이 전한 그의 돌출발언 사례들이다.


◆“이탈리아 경제 위기 닮은 구석이 없다”= 베를루스코니는 이달중 이탈리아 경제상황에 대해 “이탈리아에 가서 살고 싶다면, 이탈이라가 심각한 위기를 닮은 어떤 것을 느낄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소비는 내려가지 않았고, 식당은 가득하고 주말에는 비행기 좌석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했다.


◆“Forza Gnocca로 당명 바꿔야”=음담패설을 즐겨한 베를루스코니는 지난달 7일 의회 대표들에게 자기가 소속한 집권 여당인 자유국민당(PDL) 이름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기가 이끄는 집권여당의 당명을 ‘포르자 그노차(가자 미녀들아!)’라고 했더라면 훨씬 더 성공했을 것이라고 농담을 했고, 이것이 언론에 널리 보도됐다.자유국민당의 이전 이름은 ‘포르자 이탈리아(가자 이탈리아!)였으며, 그노차(gnocca)는 젊고 매력적인 여성이나 여성의 성기를 가리키는 저속한 표현이다. 이에 야당과 카톨릭계는 그를 맹비난했다.



◆“8명밖에 못했어”=베를루스코니가 그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한 기업인과 주고받은 ‘적나라라한’ 전화통화 내용이 공개됐다.


지난 달 17일 미국 NBC-TV 등이 보도한 통화 기록에 따르면 베를루스코니는 2009년 초 기업인 잠파울로 타란티니와의 통화에서"여성 11명이 문밖에서 기다리고 있지만나는 더는 할수 없어서 하룻밤에 8명과만 성관계를 했다"고 자랑했다.


그는 자기 집에 40명의 여성이 묵고 있다고 자랑하는가 하면. 타란티니에게 다음번에는 누구를 데려다 줄 것인지 묻는내용도 담겨 있다.


통화기록에 언급된 여성들은 성상납을 대가로 주목을 받고 싶어하는 신인 배우나 기상케스터, 모델들로 대부분 베를루스코니가 벌인 ‘환락 파티’에 참석했다.


이탈리아 같은 달 15일 타란티니를 비룻한 8명에 대해 매춘부들을 공급한 혐의로 기소했다.


◆“오바마 대통령 선탠했군요”=베를루스코니는 끊임없이 말실수를 했다.


그는 특히 2008년 11월 버락 오바마 후보가 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잘생긴 젊은이인데 선탠했군”라고 말했다.


이보다 앞서 2005년 6월 여성인 타르야 할로넨 핀란드 대통령과 ‘유럽식품안전기구’ 유치를 위한 회담을 벌이면서 자기의 매력을 이용해 그녀를 설득했다고 말했다. 그는 "비록 오랫동안 쓰지 않았지만 플레이보이 전술을 써야만 했다"고 말해 핀란드 대사가 강하게 비판하기고 했다.


◆“무솔리는 살인하지 않았다”=베를루스코니는 2004년 9월,무솔리니가 살인을 하지 않았다고 말해 파문을 낳았다.


그는 영국의 잡지 ‘스펙테이터’와 가진 인터뷰에서 “무솔리니는 사람들을 (국내에서) 추방해 휴가를 보냈다”고 말했다.


베를루스쾨는 특히 ‘2차 대전의 두 독재자 무솔리니가 독재자 무죄인가’라고 묻자 “그렇다”고 답하기도 했다.


“슐츠의원 카포 역할이나 하시지”=베를루스코니는 2003년 7월 독일의회에 데뷔할 때 자기를 조롱하는 독일 사회당 마르틴 슐츠 의원을 겨냥해 ‘카포’ 노릇이나 하라고 조롱했다.


카포란 2차 대전 당시 나치 강제수용소에서 동료 포로나 죄수를 감시하는 죄수를 말한다.


그는 “슐츠씨 내가 알기로는 이탈리아에서 한 사람이 독일 강제수용소에 대한 영화를 제작하고 있는데 카포역할을 추천하오”라고 말했다.


◆“똘똘한 사람은 제 2의 직업을 찾는다”=베를루스코니는 2003년 6월 밀라나오에서 열린 부패혐의 재판에 출석해 궤변을 쏟아냈다.


그는 “시민들은 서로 평등하다. 그러나 이 사람은 이탈리아 사람 50%가 이나라 통치책임을 줬으니 다른 사람들과 평등한 것보다 좀 더한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이 사람은 베를루스코니 자기를 가리키는 말이었다.


그는 또 피아트 해고 노동자를 찾은 자리에서 “아주 똑똑한 사람들은 틀림없이 제2의 직업을 구할 수 있다. 비공식 직업일지도 말이야”라고 말했다. 그는 암시장에서 일자리를 구하라고 한 것과 다름없다는 비난을 받았다.




박희준 기자 jacklondo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