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치를 하회했다.
10일 미국 노동부는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39만건으로 전 주 대비 1만건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문가 예상치는 40만건이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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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기자
입력2011.11.10 22:45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치를 하회했다.
10일 미국 노동부는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39만건으로 전 주 대비 1만건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문가 예상치는 40만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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