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개개인의 성격을 유형별로 점검해 연애 적합도를 제시해주는 '연애적성검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연애적성검사는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가 속한 듀오휴먼라이프 연구소에서 개발한 것으로 기존 인간관계와 정서상태, 연애관계, 연애표현 유형 등을 분석해 자신의 연애타입을 객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프로그램은 성격진단도구인 ‘Big-5 모델’을 기반으로 연애 적합성을 파악해준다.외향성, 정서적 안정성, 규범성, 배려성, 개방성 등 5가지 성격요소를 100점 만점의 점수로 제시하며 개개인의 성향에 따른 연애방법을 조언해준다.
윤영준 듀오 홍보팀장은 “성공적인 연애를 하기 위해선 자신의 연애성향을 본인 스스로 알고 있어야 한다”며 “듀오의 연애적성검사를 통해 대한민국 많은 미혼남녀가 행복한 연애를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듀오의 연애적성검사 프로그램은 듀오 홈페이지와 모바일웹(m.duo.co.kr)에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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