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온라인채팅 업체 조이헌팅은 지난 7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커플을 선정하는 '사랑의 작대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벤트를 통해 커플이 된 회원에겐 추첨을 통해 외식상품권을 증정한다. 회사 관계자는 "상대방에게 관심을 표현하면 좀 더 쉽게 자신의 인연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조이헌팅은 이달부터 회원 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팅 서비스인 '소셜팅'을 시작한다. 기존처럼 인터넷을 통한 채팅뿐 아니라 트위터,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를 통해 회원끼리 채팅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SNS를 활용하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회원 간 친분을 쌓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사이트(www.joyhunt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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