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 이정철 감독 '개막전 상대 KGC 인삼공사를 제일 경계중'";$txt="";$size="500,642,0";$no="201110181154000196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스포츠투데이 김흥순 기자]"개막전서 승리를 거두고 굉장한 여유가 생겼다."
23년 만에 창단된 신생팀 IBK기업은행의 시즌 초반 돌풍이 예사롭지 않다.
이정철 감독이 이끄는 기업은행은 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1-2012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원정경기서 세트스코어 3대1(25-19 24-26 25-20 25-22)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기업은행은 시즌 초반 2연승을 따내며 단독선두로 올라섰다. 기업은행은 주포 알레시아가 38점으로 공격을 이끌고 김희진과 박정아가 고른 득점으로 힘을 보태 상승세를 이어나갔다.
이정철 감독은 경기 후 "홈 개막전서 흥국생명을 3-0으로 이긴 것이 자신감을 갖게 된 계기였다"며 "경기 끝나고 다음 날 오후부터 이상하게 여유가 생겼다. 그때부터 상당히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기술적인 부분보다 심리적인 요인이 크다. 개막전 홈경기부터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알레시아가 찬스에서 결정을 잘 해줬고 김희진, 박정아의 서브도 잘 들어갔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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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흥순 기자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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