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IBK기업은행은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한국 복합지구와 제휴카드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카드는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카드 사용금액의 일정액을 적립해 ▲고아원 및 양로원 지원 ▲시각장애인 구호 ▲환경 보전 ▲장학사업 등에 쓴다.
국제라이온스협회는 전 세계 206개 국가에 135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사회봉사단체다. 한국 복합지구는 전국 20개 지구에서 8만700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박민규 기자 yushi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