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동부화재는 합병증 등 리스크가 높다는 이유로 보험가입이 힘들었던 당뇨환자를 위한 전용상품인 '프로미라이프 스마트 당뇨CI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동부화재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스마트 당뇨CI보험은 당뇨환자에게 가장 발생하기 쉬운 합병증인 질병실명, 발목이상 족부절단, 중대한 뇌졸중, 관상동맥우회수술 등을 1000만원에서 최고 2000만원까지 보장해준다.
또 당뇨합병증 이외에도 당뇨환자가 일반인보다 발생률이 높다고 알려져 있는 질병사망이나 질병80%이상 후유장해 발생 및 암에 대해서도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이밖에도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를 비롯하여 각종 생활위험과 운전관련 위험도 보장한다.
동부화재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스마트 당뇨CI보험은 다양한 고객맞춤 제도 및 서비스도 제공한다. 당뇨수치가 개선된 가입자에 대해서는 가입 후 3년후부터 납입보험료 2%를 할인해주고, 상해 또는 질병으로 80%이상 후유장해발생시에는 차회 이후의 보험료를 납입면제(갱신형 담보는 예외)해 준다.
이외에도 월납 5만원 이상 가입고객에게는 당뇨환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프로미건강지킴이 당뇨케어서비스도 제공한다.
동부화재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스마트 당뇨CI보험은 고객 니즈에 따라 연만기 플랜(10/15/20년만기)과 세만기플랜(80세만기)로 자유롭게 가입이 가능하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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